본문 바로가기

이진권

Lee Jin-gwon · 李鎭權

분야
촬영
데뷔작품
도적놈 (1930)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3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이진권은 일본 후쿠이(福井)제작소에서 공부하였다고 한다. 아성키네마의 제1회 작품인 <회심곡>(1930)의 촬영을 통해 조선영화계에 데뷔하였다(동아일보a). 이에 앞서 <뿔빠진 황소>(1927) 제작 때는 가토 고헤이(加藤恭平)의 촬영보조를 지냈다(김종원). 이후 대구에 설립된 대동영화사 제1회 작품으로 윤봉춘이 감독한 <도적놈>의 촬영을 담당하였다(동아일보b). 1932년 새로 조직된 경성키네마의 촬영부에 손용진과 함께 참여하였다(동아일보c). 이 때 제1회 작품으로 이북월 감독의 <멍텅구리>의 촬영을 맡았으나 완성 여부는 알려진 바 없다(조선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30년 3월 13일 5면. 동아일보b 1930년 10월 30일 5면. 동아일보c 1932년 4월 25일 4면. 조선일보 1932년 4월 23일 김종원,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및 DB구축 감수, 2011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