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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희

Yun Sang-hui · 尹相熺

분야
제작/기획, 배우
데뷔작품
윤봉길 의사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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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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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50년대 중반에는 대한영화배우협회의 회원이자 배우로 활동하다가, 1950년대 후반부터 영화 기획을 맡는다. 1950년대 중반에는 감독이자 배우이기도 한 윤봉춘의 <성불사>(1952), <영광의 길>(1953), <처녀별>(1956), <다정도 병이련가>(1957) 등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1950년대 후반부터는 형의 영화인 <콩쥐 팥쥐>(1958), <인생대학 일년생>(1959) 등의 영화에서 기획을 맡는다. 1970년대 초반에는 한국영화주식회사에서 <버림받은 여자>(1970), <다섯개의 단검>(1971), <쇠사슬을 끊어라>(1971) 등을, 1970년대 중후반에는 세경흥업주식회사에서 <십년만의 외출>(1975), <여자의 성>(1976), <원산공작>(1976), <둘도 없는 너>(1977), <청춘의 덫>(1979) 등을 기획한다. * 참고문헌 [작성: 황미요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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