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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호

Choe Sang-ho

분야
촬영
데뷔작품
본투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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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29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2006 신인촬영상 웰컴 투 동막골

주요 경력

지난 2005년 <웰컴 투 동막골>로 제 29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최상호 촬영감독은 스타일이 전혀 다른 장진 감독과 이윤기 감독과의 작업을 통해 주목 받았다. 2008년 <멋진 하루>, 2009년 <인사동 스캔들>, <굿모닝 프레지던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 안에서 '빛'에 대한 탁월한 감각과 세련된 영상미를 선보였던 최상호 촬영감독. 재기 넘치는 손재곤 감독과의 만남이 그와 어떤 화학 작용을 일으킬지 영화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이층의 악당>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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