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3
조명 (2개)
미술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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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1938년
- 극단 중앙무대(中央舞臺) 단원
- 1939년
- 극단 협동예술좌(協同藝術座) 좌원
영화인 정보조사
일제강점기와 해방기의 조명기사, 영화미술가. 1938~39년 당시 극단 중앙무대(中央舞臺)에서 조명 및 효과를 담당했으며(동아일보a, b), 1939년에 결성된 극단 협동예술좌(協同藝術座)에도 좌원으로 활동했다(삼천리). 한편 1941년부터 제작에 들어간 방한준(方漢駿) 감독, 고려영화협회(高麗映畵協會) 제작 <풍년가>(1942)에서 조명을 맡으면서 영화 제작에도 가담했다. 해방 후에는 최인규(崔寅奎) 감독, 고려영화사(高麗映畵社) 제작의 <자유만세>(1946)에서 미술을 담당했다. 그 후 한동안 활동기록을 찾을 수 없고, 1955년 남보영화제작소(南寶映畵製作所) 제작으로 촬영 완료한 <밀수선(密輸船)>이라는 영화의 원작과 감독을 맡았다는 기사가 있으나 개봉했다는 기록은 없다(동아일보c).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38년 6월 20일자 3면 동아일보b 1939년 3월 3일자 4면 동아일보c 1955년 8월 30일자 4면 朝鮮文化 及 産業博覽會, 映畵篇, 『삼천리』 제12권 제5호(1940년 5월 발행)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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