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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1935-36년 종합예술지 『예술(藝術)』 편집, 발행인
- (저술내용)1935년 소설 「어촌(漁村)의 밤」
영화인 정보조사
일제강점기의 시나리오 작가, 평론가. 1939년부터 한양영화사(漢陽映畵社) 제작으로 촬영에 들어간 <신개지>에서 이기영(李箕永)의 원작을 각색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삼천리). 박송은 본래 임화(林和), 유진오(兪鎭午), 안함광(安含光) 등을 필진으로 하여 1935~36년에 발간되었던 종합예술지 『예술(藝術)』의 편집과 발행을 맡던 이로(편집부), 연극 및 영화 평론과 소설 창작 등을 하는 문인이었다. <신개지> 이후 각본가로 활동하면서 1940년 청춘좌(靑春座) 공연을 위해 이광수(李光洙) 원작의 <그 여자의 일생>의 각색을 맡았고(삼천리b), 그 이듬해에는 잡지 『삼천리』에 시나리오 작법을 기고하기도 했다(삼천리c). 생몰정보는 미상이다. * 참고문헌 藝園動靜, 朝鮮演劇協會結成紀念 “演劇과 新體制” 特輯, 『삼천리』a 제13권 제3호(1941년 3월 발행) 俳優手記, 朝鮮代表劇團 綜合版, 『삼천리』b 제13권 제3호(1941년 3월 발행) 씨나리오 作法, 「씨나리오」와 「몬타쥬」문제, 『삼천리』c 제13권 제6호(1941년 6월 발행) 편집부, 『예술(藝術) 영인본』, 역락, 2002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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