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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희

Jo Gyeong-hui · 趙敬姬

분야
배우
데뷔작품
유랑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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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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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동덕여자고등보통학교 3년에 중퇴하고 1928년 나운규 감독의 <옥녀>에 처음 출연했으나 빛을 보지 못했다(동아일보). 김유영 감독의 <유랑>에서 조경희는 주인공인 순이 역할을 맡아서 임화, 서광제 등과 함께 출연하였다(조선일보a; 조선일보 1928년c). 1928년 이경손프로덕션이 창립되었을 때, 이곳에 합류하여 <숙영낭자전>에 참여하였다(조선일보b). 그 뒤 이경선, 이규설, 임운학 등과 함께 백두산키네마의 제1회 작품인 <뜬세상>에 출연한다는 기록을 남겼으나, 실현되지 않았다(조선일보d). 이후 영화계에 더 이상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최창호).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28년 4월 1일. 「스크린에 나타난 신진여우들(1)」. 조선일보a 1928년 1월 22일 석간3면. 조선일보b 1928년 3월 8일 석간3면. 조선일보c 1928년 4월 1일 석간3면. 조선일보d 1928년 11월 23일 석간3면. 최창호 외, 『라운규와 수난기 영화』, 한국문화사(영인), 2001.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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