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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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1936년
- 결혼, 영화촬영기사의 꿈을 꾸기 시작함
- 1942년
- 고려영화사 입사하나 조선영화령에 따라 회사는 해산하고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라는 단일회사가 설립되어, 안경호는 일자리를 잃음
- 1944년
- <태양의 아이들> 진행담당 참여, 조선영화사 입사
- 1945년
- <사랑과 맹세> 제작주임
- 1946년
- <자유만세> 진행
- 1946년 10월
- 국민문화영화사 설립(강일매 대표), 문화영화제작 시작
- 1957년
- <다정도 병이련가> 등에서 촬영, 미국 CBS 한국지사장 역임
- 1966년
- <월남전선 이상없다> 촬영
- 1968년
- <그늘진 순정> 제작
영화인 정보조사
생년, 출생지 등 신원 미상.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과 업적을 수록한 기록영화 <민족의 절규>(1948) 이후 첫 장편 극영화 연출작은 <그늘진 순정>(1968). 가난한 화가의 아내는 돈을 벌기 위해 술집에 나가 무수한 유혹과 어려움을 묵묵히 견뎌내려 하지만 남편의 오해는 쌓여간다. 결국 남편은 자신의 실수를 뉘우치지만 이미 아내는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는 비극적인 비극. 박노식, 윤인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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