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경호

An Gyeong-ho · 安慶鎬

분야
감독
데뷔작품
민족의 절규 (1947)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23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1936년
결혼, 영화촬영기사의 꿈을 꾸기 시작함
1942년
고려영화사 입사하나 조선영화령에 따라 회사는 해산하고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라는 단일회사가 설립되어, 안경호는 일자리를 잃음
1944년
<태양의 아이들> 진행담당 참여, 조선영화사 입사
1945년
<사랑과 맹세> 제작주임
1946년
<자유만세> 진행

영화인 정보조사

생년, 출생지 등 신원 미상. 이승만 대통령의 연설과 업적을 수록한 기록영화 <민족의 절규>(1948) 이후 첫 장편 극영화 연출작은 <그늘진 순정>(1968). 가난한 화가의 아내는 돈을 벌기 위해 술집에 나가 무수한 유혹과 어려움을 묵묵히 견뎌내려 하지만 남편의 오해는 쌓여간다. 결국 남편은 자신의 실수를 뉘우치지만 이미 아내는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만다는 비극적인 비극. 박노식, 윤인자 출연.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