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경환

Lee Gyeong-hwan · 李敬煥

분야
배우
데뷔작품
의리적 구토(義理的仇討) (1919)
DB 수정요청

필모그래피 1

전체보기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19년 김도산의 신극좌가 주도한 연쇄극 <의리적 구토>에 출연하였다. 이경환은 이 극단에서 간부로 활동하였다(조선일보). 1926년에는 변기종과 함께 극우회라는 단체를 조직하여 단성사에서 공연하였다(동아일보a). 이후에는 1929년 하반기에 지두한의 주도로 조직된 조선연극사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동아일보b). 1939년 조선연극호(朝鮮演劇號)의 경성공연 작품인 <심청전>에서는 연출을 맡기도 하였다(동아일보c). * 참고문헌 조선일보 1921년 9월 14일 3면 동아일보a 1926년 10월 15일 5면 동아일보b 1931년 7월 11일 5면 동아일보c 1939년 7월 26일 5면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