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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Lee Yeong · 李影

분야
감독, 제작/기획
데뷔작품
오늘도 내일도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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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18년 서울 출생. 1959년 <오늘도 내일도>로 감독데뷔한 후 백송,주증녀 주연의 <붉은 두목>(1961)을 남겼다. 태평양 영화사가 제작하고 박노식,김의향이 주연한 <오늘도 내일도>는 6.25 전쟁으로 입대했다가 전투에서 부상당해 치료를 받던 청년이 간호장교와 사랑하게 되지만 소식이 끊겼던 약혼녀의 등장으로 헤어지고 새 삶을 찾게 된다는 전형적인 멜로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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