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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섭

Lee Won-seop · 李原燮

분야
제작/기획
데뷔작품
사랑이라는 것은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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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69년
대동영화사 대표

영화인 정보조사

1960년대 후반 대동영화사의 대표로 <의협방랑의 형제>(1969), <한맺힌 여검객>(1969), <암흑가의 지배자>(1969) 등의 액션 영화, <이별의 십오열차>(1970),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1970), <황금마차> 등의 멜로드라마, <서울이 좋다지만>(1970) 등 코미디 영화를 제작한다. * 참고문헌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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