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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성

Ji Yun-seong · 池倫星

분야
배우
데뷔작품
(태권도) 최후의 일격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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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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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48년(추정)에 태어났다. TBC 탤런트 3기생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방송국에 들른 대한연합영화사의 기획가 전옥숙의 눈에 띄어 영화에 입문하게 된다(경향신문). 이만희 감독의 <휴일>(1968)에서 신성일과 주연을 맡아 데뷔하나, 이 영화는 당시 개봉하지 못하고, 같은 해 출연한 <오대복덕방>에서의 조연 연기가 당시 관객들이 스크린에서 볼 수 있던 전지연의 유일한 모습이었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8년 3월 16일 5면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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