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
배우 (1개)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조선극장 주인인 하야카와 마스다로(早川增太郞)가 1923년 동아문화협회를 설립한 후 제작비 1만원을 투입해 처음 만든 <춘향전>(1923)의 주연이다(조선일보). 본명은 한명옥(韓明玉)으로, 개성의 명기(名妓)였다고 한다(김종원). * 참고문헌 조선일보 1938년 1월 3일 석간 14면. 김종원,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및 DB구축 감수, 2011.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