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
감독 (1개)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생년, 출생지 및 가족 관계 등 신상 불명. 해방 전 일본 동보영화사에 들어가 도요다 시로 문하에서 제 1조감독인 윤용규에 이어 제2 조감독을 지내고 귀국. 6.25 전쟁 때 UN군이 인천 상륙한다는 소식을 듣고 거리로 나갔다가 인민군의 총에 맞아 사망한 사실이 일부 알려져 있을 뿐이다. 1948년 제7관구 경찰청이 후원하고 건설영화사가 제작한 <여명(黎明)>으로 감독 데뷔. 배우 최불암의 부친인 최철이 제작을 담당한 영화이다. 밀수배에 포섭돼 잘못을 저지르던 경찰관이 동료의 설득과 양심 가책에 못이겨 자수함으로써 일당을 체포하게 된다는 밀수 근절용 계몽물. 권영팔, 이금룡, 이민자, 황해 등이 출연했다.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