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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영

Kim Nan-yeong · 金蘭榮

분야
배우
데뷔작품
동굴속의 애욕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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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61년
한국방송공사(KBS) 공채 1기 탤런트

영화인 정보조사

김난영은 탤런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여, 1962년 KBS TV의 드라마 <검은 미소>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경향신문b). 또한 같은 해 국민계몽교육영화제작소의 제1회 작품 <피가 흐르는 강>에도 출연했다. 이 영화는 방첩계몽영화로 지방 및 정부기관, 군부대 등에서 상영되었다(경향신문a). 김난영은 1964년 김기영 감독의 <아스팔트>(1964)로 정식 데뷔했으나, 주요 경력은 영화쪽 보다는 탤런트로 더 많은 활동을 하여 1970년 영화인기상 방송TV부문 여자탤런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매일경제a). <남자 가정부>(1979)를 유작으로 남기고 1985년 별세했다. 극작가 이남섭이 남편이고 영화배우이자 탤런트인 이미경이 그녀의 딸이다(동아일보, 매일경제b).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62년 1월 25일자 4면. 경향신문b 1962년 10월 11일자 8면. 매일경제a 1970년 11월 19일자 7면. 매일경제b 1987년 4월 29일자 9면. 동아일보 1987년 4월 22일자 12면. 1970년 박쥐(KBS)-경향신문 1970년 4월 13일자 8면. 1973년 여심(MBC)-동아일보 1973년 6월 28일자 8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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