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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윤

Lee Chae-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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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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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그가 만든 작품으로는 <느린 여름>, <늦은 바캉스>,<참 잘했어요>가 있다. 2006년 연출한 단편 [참 잘했어요](2006)가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 상영되었다. [도마뱀](2006), 의 현장 편집을 하였고, 조근식 감독의 [그 해 여름](2006)과 정성일 감독의 신작 [카페 느와르](2009)에 연출 팀으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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