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4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 2011 | 편집상 | 소셜 네트워크 |
|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 2012 | 편집상 |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주요 경력
- <세븐>의 메인 타이틀 편집과 <파이트 클럽>,<패닉 룸>,<조디악>,<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데이빗 핀처 감독의 작품을 도맡았던 앵거스 월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함께 작업했던 커크 백스터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소셜 네트워크> 보도자료)
영화인 정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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