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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거스 월

Angus Wall

분야
편집
데뷔작품
패닉룸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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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2011 편집상 소셜 네트워크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2012 편집상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주요 경력

<세븐>의 메인 타이틀 편집과 <파이트 클럽>,<패닉 룸>,<조디악>,<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데이빗 핀처 감독의 작품을 도맡았던 앵거스 월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함께 작업했던 커크 백스터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소셜 네트워크> 보도자료)

영화인 정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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