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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정

Han Yoo-jeong · 韓有晶

분야
배우
데뷔작품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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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한유정은 1960년대 초, 동보영화사(東寶映畵社)의 전속배우로 활약했다. <원술랑>(1961), <슬픔은 나에게만>(1962), <사랑의 동명왕>(1962) 등에 출연했다(경향신문). 데뷔 후 단역으로 출연하다가 <사랑의 동명왕>에서 산적 두목의 아내 역할을 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비슷한 시기 데뷔한 태현실, 차유미와 함께 ‘뉴 페이스’로 주목받았다(조선일보). 예술방면에 다양한 소질이 있었던 그녀는 1959년도 전국무용 콩쿠르에서 2등으로 입상하기도 했다. 동양화와 성악에도 소질이 있었다(경향신문).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2년 8월 29일자 8면. 조선일보 1962년 8월 24일자 4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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