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강을 건너는 사람들
관리번호 CAD000008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일반본
기본 정보
- 본제목
- 강을 건너는 사람들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
- 생산일자
- 2008-**-**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44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김덕철 (감독), 광정필름 (시나리오제작사)
- 내용
- <강을 건너는 사람들>은 두 명의 한국인과 두 명의 일본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가와사키의 제철소에 강제 동원되었던 김경석. 그는 18살 때 이곳에서 일어났던 역사적인 3일간의 파업에 참가했었다. 일본에 도착한 그는 60년전 건넜던 타마강을 또다시 건넌다. 2000년 여름, 자매도시 부천을 방문했던 이곳 가와사키의 여고생 다카키 쿠미코. 그녀는 겨울에 일본을 방문 올 부천고등학교 학생들과 의미있는 만남을 위해 준비를 시작한다. 청년시절 전쟁에 나가 죽을 각오를 했던 세키타 히로오 목사. 그는 9.11 이후, 자신의 전쟁 체험을 생각하며, 이 시대가 생명과 평화를 지키며 함께 사는 세상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를 고민한다. 재일한국인 2세 송부자. 그녀는 긴 방황의 시간을 거쳐, 지금 일본 시민들과 함께 한, 일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교류를 올바로, 심도 있게 알리기 위한 '고려박물관' 건립에 나섰다. 이 작품은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에 지나간 긴 시간, 두 나라 사람들이 걸어온 머나먼 길, 그리고 앞으로 새로운 길을 열려는 4명의 등장인물과 두 나라 젊은이들의 만남과 우정을 그려나가며, 현재 우리가 걷는 길을 돌이켜본다.
소장정보 1
CAD000008
- 입수처
- 영상물등급위원회
- 입수방법
- 수집
- 입수일자
- 2008-03-07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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