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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

관리번호 TAG000389

매체유형
Digi-Betacam
매체규격
Digi-Betacam
상영시간
-
자막
-
DB 수정요청

기본 정보

본제목
외가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10-**-**
주제구분
본편
바코드
-
관람기준
-
총수량
1
마스터파일
-
생산자
IN&C (제조사)
내용
10년 전 이혼을 한 엄마는 자기 딸의 결혼식에 가고 싶어 한다. 그러나 재혼한 아버지가 결혼식장에 가게 되면서 엄마는 자기 딸의 결혼식에서 소외된다. 덩달아 외가의 식구들도 소외되고 마는데... 연출의도. 이혼을 했다는 이유로 딸의 결혼식에 가지 못하는 엄마를 달래보고 싶었다. A “평생 한번 입어보고 싶은 웨딩드레스가 아닌, 평생 한번 보고 싶은 웨딩드레스였다. 내 딸의 결혼식.” 10년 전 이혼을 하고 아버지 밑에서 자란 딸이 결혼을 한다. 어머니는 이 결혼식에 가길 원하지만 아버지가 모든 것을 어머니를 제외하고 진행해 어머니는 철저히 소외된다. 어머니는 딸의 인생에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날에 무엇을 해주기는커녕 참석조차 못하는 자신이 너무 서럽고 비참해 울분을 삭이다가, 자식들에게 속풀이도 했다가 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혼식 날이 오고야 마는데... B “방패삼으려 했던 카메라 렌즈가 오히려 비수가 되어 날아들었다. 그것은 결국 나의 가족이었고, 나의 일이었다. 시집가는 동생과, 그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해 우울해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감독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있다. 서러워하는 어머니를 달래다가, 이제 그만 좀 하라며 짜증이 난 동생을 달래다가, 중간에 끼어 어느 쪽으로 몸을 뉘어야 할 지도 모른 채 서있다. 감독은 카메라를 방패삼아 그 뒤에 숨어보려고 하지만 마음 편히 카메라 렌즈를 통해 보기만 할 입장도 되지 못한다. 결국 감독은 대체 난 어떻게 해야 하냐며 비명을 지르고...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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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정보 1

외가

매체규격
Digi-Betacam
수량
1
화면비율
16:9(1.78:1)
화면종류
와이드스크린
해상도
-
화면방식
-
영상규격
-
방송규격
NTSC
심의번호
-
색채
컬러
내용
-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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