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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인터뷰

관리번호 TAG000396

매체유형
Digi-Betacam
매체규격
Digi-Betacam
상영시간
-
자막
영어
DB 수정요청

기본 정보

본제목
인터뷰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10-**-**
주제구분
본편
바코드
-
관람기준
-
총수량
1
마스터파일
-
생산자
IN&C (제조사)
내용
10년 동안의 내전 후에도 네팔 국경지역에서는 포화가 끊이지 않고 있었다. 한국에서 온 그녀는 카메라를 들고 지프차에서 일하는 네팔 아이들을 만났다. 어느 여름, 그녀는 시력을 잃고, 한국의 부모님 집에서 요양했다. 영화는 2004년과 2008년 사이 촬영되었다. 내부와 외부, 자신과 타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보는 사람과 보여지는 사람, 네팔과 한국, 노동자와 학생,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섞이지 않을 것 같은 무수한 쌍들의 인터-뷰, 마주보기. 연출의도. [Inter View]에는 인터뷰가 나오지 않는다. 서사 관습의 대표적인 요소인 스토리텔링과 다큐제작의 대표 방식인 인터뷰를 배제하고, 관찰과 체험의 흔적과 이미지를 중심으로 영화를 지었다. 이야기와 이미지를 넘어서 소통은 가능할 수 있을까. 여백과 열린 형식으로서 작품은 관객들에게 작품에 대한 해석의 자율성을 장려한다. 사북 탄광촌 문제를 다루던 감독은 이제 영화의 본질, 시선의 문제에 대해 성찰적인 물음을 던진다. 영화는 다큐멘터리 카메라, 관객, 찍는 자와 찍히는 자가 가지는 시선의 관계와 간극을 다큐멘터리의 가장 관습적인 제작 방법 중 하나인 ‘인터뷰’의 양식을 통해 응시한다. 또한 시력을 잃어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한 층위에 두고 자신의 낯익은 공간 한국과 자신이 이방인인 공간 네팔을 교차하면서 실험적이고 탈 장르적 양식을 선보인다. (홍효숙)
부록
-

매체정보 1

인터뷰

매체규격
Digi-Betacam
수량
1
화면비율
-
화면종류
와이드스크린
해상도
-
화면방식
-
영상규격
-
방송규격
NTSC
심의번호
-
색채
혼합
내용
-

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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