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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린 민속영상 DISC 5 - 생활과 행사
시부사와 케이조와 미야모토 케이타로가 찍은 1930년대 일본 아시아 Folklore of Japan and Asia on documentary film from the 1930s: by Shibusawa Keijo and Miyamoto
관리번호 DBD001688
- 매체유형
- DVD
- 매체규격
- DVD
- 상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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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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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본제목
- 되살린 민속영상 DISC 5 - 생활과 행사
- 부제목
- 시부사와 케이조와 미야모토 케이타로가 찍은 1930년대 일본 아시아 Folklore of Japan and Asia on documentary film from the 1930s: by Shibusawa Keijo and Miyamoto
- 대등제목
- 되살린 민속영상
- 국가구분
- 국외
- 생산일자
- 2016-**-**
- 주제구분
- 본편
- 바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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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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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수량
- 1
-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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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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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본 자료는 일본 문화인류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시부사와 케이조와 일본 민속학의 거장 미야모토 케이타로가 촬영한 동영상 46편을 복원하여 DVD 6매에 수록하고, 이 영상들에 대한 해설과 연구논문을 모아서 단행본으로 편집하여 한 세트로 제작한 DVD 북이다. 이 영상들은 1930년대에 이 두 사람이 함께 또는 별도로 작업한 롤필름들을 복원하여 디지털 파일로 전환시킨 것이다. 시부사와는 문화인류학 및 민속학 분야의 선구적인 학자이면서 1930년대와 40년대에 일본 재계의 거성이었고, 일본은행총재와 대장성 대신 (우리의 재무부 장관에 해당)을 역임했던 인물이었다. 그는 자신이 설립한 ATTIC MUSEUM이라는 민속 박물관을 통해서 수많은 민속품들을 수집하여 소장했고, 그것이 후에 설립된 국립민족학박물관(오사카, 1976년)의 모태가 되었다. 미야모토 케이타로는 이 ATTIC MUSEUM 소속의 민속학자로 시부사와와 함꼐 많은 민속학 탐사를 했었다. 사실 시부사와와 미야모토는 일본 영상민속학의선구자이기도 하다. 그들은 1930년대에 이미 자신들의 무비카메라로 민속조사에서 항상 현장의 사회현상들을 생생한 모습으로 담아 기록으로 남겼다. 그러나 이 영상자료들이 필름롤 형태로 남아있었기에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것을 이번에 디지털 파일의 형식으로 전환시켜서 DVD 의 형태로 해설 및 연구서와 한 세트로 출간함으로서 후학들에게 귀중한 교육 및 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 이 46편의 동영상 중에는 1936년도에 촬영된 울산 달리 마을의 영상과 전남 신안군의 다도해탐사 영상이 디스크 6번에 포함되어있음은 실로 주목할만하다. 따라서 이 자료는 앞으로 한국의 민속학, 문화인류학, 사회학, 그리고 역사학 분야에서 교육 및 연구에 귀중한 연구기반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DVD는 한국 뿐아니라 일본, 만주, 대만, 사할린 등지의 다른 아시아 지역의 생활, 민구 관습 등 기층문화를 조사하고 관찰하면서 담은 귀중한 영상기록을 남겼다는 점에서 학술적인 가치가 아주 높다고 평가될 만하다.
-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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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정보 1
되살린 민속영상 DISC 5 - 생활과 행사
- 매체규격
- DVD
- 수량
- 1
- 화면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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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종류
- 와이드스크린
- 해상도
- -
- 화면방식
- 아나모픽
- 영상규격
- -
- 방송규격
- NTSC
- 심의번호
- -
- 색채
- 혼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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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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