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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Edgar Morin의 복합성의 철학에서 본 상징적, 신화적, 마술적 사유연구

Management No. TKC00167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논문
Subject
연구기술

Basic Information

Title
Edgar Morin의 복합성의 철학에서 본 상징적, 신화적, 마술적 사유연구
Subtitle
-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1996-**-**
Language
-
Size (mm)
-
Pages
119
ISBN/ISSN
-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정낙길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 미학전공 석사 논문 저자)
Description
(논문요약)[목적] 모렝은 근대 이후의 서구 인식론적 체계들을 분리적 환원적 패러다임이라 명명한다. 인간의 인식론적 체계의 보이지 않는 질서로서 정의될 수 있는 패러다임이란 개념속에서 모렝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가능성을 사유하고자 한다. 복합성의 패러다임은 이성적 질서에 의해 기반한 환원적 패러다임에 불확실성, 상보성, 무질서라는 생명체의 원리의 복합적 현상을 모든 소통과 대화의 기본 원리로서 제시한다. 생명체는 주체이기 때문에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인간의 산정화의 과정에서부터 출현되는 주체의 형성과정은 타자와의 끊임없는 희귀적 과정 속에 놓여져 있다. 이러한 모렝의 주체에 대한 사유는 서구적 주체의 인간중심성의 비판과 그 극복 가능성의 문제를 동시에 제기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모렝적 주체의 개념은 상상계와 현실계의 일이원성이라는 특성을 인식론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인간의 모든 현실은 현실에 대한 번역이다. 주체가 대상을 주체화하는 과정은 상상계와 현실계의 공동 생산의 결과로서 나타난다.

Contents

Contents
국문목차 표제지 = 0 목차 = 1 국문초록 = 2 서론 = 5 본론 = 8 제1장 복합성의 패러다임 = 8 1. 패러다임의 정의 = 8 2. 확실성과 불확실성 그리고 복합성 = 15 3. 주체 = 20 4. 새로운 패러다임의 형성 = 34 제2장 상상계와 현실계의 일이원성(Unidualite) : 상징적ㆍ신화적ㆍ마술적 사유를 중심으로(이미지참조) = 42 1. 재현 = 42 2. 상징적ㆍ신화적ㆍ마술적 사유 = 52 제3장 모렝의 문화 연구 = 74 1. 현대의 문화 = 74 2. 이미지(이중성의 신화)로서의 영화 = 94 결론 = 107 참고문헌 = 110 Resume = 117

Holdings Information 1

TKC00167

Source
정보화수집팀
Acquisition Method
기증
Acquisition Date
1999-06-09
Group Information
-
Access
On-site Access
Copy/Rental
-
Storage Location
영상도서관(상암)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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