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라캉의 주체논의에 근거하여 살펴본 데이빗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와 <인랜드 엠파이어>
Management No. TKC03302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논문
- Subject
- 연구기술
Basic Information
- Title
- 라캉의 주체논의에 근거하여 살펴본 데이빗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와 <인랜드 엠파이어>
- Subtitle
- -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09-**-**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
- Pages
- 90
- ISBN/ISSN
- -
- Edition
- -
- Master Files
- -
- Producer
- 민윤경 (서강대 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논문 저자)
- Description
- (논문요약)[국문초록] 라캉 정신분석학은 분석주체가 충동과 만족을 새로운 방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분석의 핵심으로 간주한다. 충동이 마음껏 활동하며 제 길을 추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 이렇게 허용된 만족이 전통적인 윤리의 관점에서는 도착적이라고 불릴 수도 있지만 그것이 허용 가능한 한 만족을 즐기는 것이 라캉 정신분석학이 목표하는 바이다. 욕망이 언어(기표), 언어에 근거한 동일시, 해석 등의 연장선상에 위치하는 반면, 주이상스는 동일시와 무관하게 언어 밖에 존재한다. 때문에, 주체는 혼란을 겪으며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변형 과정에서 특정한 대상에 의한 것, 그것에 근거한 것 보다는 오히려 직접적인 운동,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지점에 다다르게 된다. 라캉 식으로 표현하자면, 주체는 환상을 가로지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위치의 이동은 통과pass로서, 주체가 자신의 환상을 변형시키거나 파기한 후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자신의 충동을 견뎌낼 수 있는지를 가늠해내는 근거이다. 본고에서는 라캉의 주체 논의를 살펴보고, 그러한 논의에 근거해 두 편의 영화 와 를 통해 주이상스의 주체화라는 관점에서 히스테리화된 주체가 지닌 잠재력과 가능성을 모색해보려는 시도를 풀어보았다. 병리적 주체의 병리성이 실은 개별 주체가 자신을 좀 더 잘 이해하고, 본질적인 실체에 보다 근접할 수 있는 중요한 힌트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히스테리적 여성 주체의 병리적 구조가 주이상스의 주체화에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를 풀어내는 실마리로 사용한다.
Contents
표제지 목차 ABSTRACT = 6 국문초록 = 8 I. 서론 = 9 A. 연구배경과 문제제기 = 9 B. 연구문제와 연구방법 = 13 II. 본론 = 15 A. 데이빗 린치와 정신분석학적 영화비평 = 15 (1) 데이빗 린치의 작품세계 = 15 (2) 데이빗 린치의 작품들에 대한 라캉 정신분석학적 접근 = 19 B. 라캉의 주체논의 = 23 (1) 근대 주체 철학과 라캉의 무의식의 주체 = 23 (2) 욕망의 주체와 대상 a의 관계 = 33 (3) 신경증적 주체의 욕망 = 40 (4) 주이상스의 주체 = 50 C. 라캉의 주체와 〈멀홀랜드 드라이브〉, 〈인랜드 엠파이어〉 = 61 (1) 논리적 모순으로서의 세계 = 61 (2) 분열적 주체의 욕망과 불가능한 시선으로서의 대상 a = 67 (3) 히스테리적-여성 주체의 욕망과 주이상스 = 75 III. 결론 = 92 A. 요약 및 정리 = 92 B. 한계 및 제언 = 94 〈참고문헌〉 = 96
Holdings Information 1
TKC03302_01
- Source
- 국회도서관
- Acquisition Method
- 기증
- Acquisition Date
- 2010-02-25
- Group Information
- -
- Access
- On-site Access
- Copy/Rental
- -
- Storage Location
- 영상도서관(상암)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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