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기사 스크랩 2 (99년 6월 ~)
Management No. ZZ0001821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기사/스크랩
- Subject
- 기타
Basic Information
- Title
- 기사 스크랩 2 (99년 6월 ~)
- Subtitle
- 양기환 기증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1999-06-11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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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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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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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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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er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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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er
- 스크린쿼터 문화연대 (발행처)
- Description
- 중앙일보 임옥상씨 '당신도 예술가' 전 관람객들도 그리기 참가, 씨네뉴스 영화인들, 강경한 거리투쟁에 나서, 연합뉴스 “대통령 방미때 BIT 확정짓지 않아”-박장관, 연합뉴스 영화인들, 경찰과 충돌 2명 중상, 씨네스코프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 삭발로 스크린쿼터를 지킬 수만 있다면, 스크린쿼터 관련 일지 지난 16일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투쟁선포식에서 각계 대표격으로 선도 삭발한 영화인들. 왼쪽부터 강제규 감독, 김동원 한국독립영화협회 회장, 권영락 한국영화제작작가협회 부회장, 이은 비대위집행위부위원장, 이충직 중앙대교수, 임순례 감독, 이민용 감독협회부회장, 비대위 공동위원장인 이태원 사장, 김지미 이사장, 임권택 감독과 문성근 영진위 부위원장이 새로 비대위 집행위원장을 맡아 삭발한 박광수 감독을 격려하고 있다. 영진위 구성과 관련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던 김지미 이사장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1.임순례 감독이 두 번 삭발한 까닭, 2. 강한섭 교수가 삭발한 까닭, 3. 강제규 감독이 삭발한 까닭, 강 교수의 문제제기는 임 감독의 삭발만큼이나 용기있는 행동이었다. 쟁점비평 자체의 일부 논쟁은 그런 대로 의미가 있었다. ‘예술영화는 없다’와 전개된 논의는 설득력과 미덕이 충분히 감지된다. 아쉬움은 다른 논제에 대한 넉넉한 논쟁이 부재했다는 사실이다. ‘영화산업 지원정채그 장기적으로 독약이다’는 명제 자체의 모순이 심해 ‘지금, 여기, 한국영화계’에서는 뜨거운 감자가 될 것이다. 매일경제 주한 외교단 170여명 “쉬리” 단체 관람, 스포츠투데이 스크린쿼터 사수 비대위 ‘중훈아...’본영화전 상영, 동아 영화인의 삭발, 한국일보 영화인들의 삭발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Holdings Information 1
ZZ0001821_01
- Source
- 양기환
- Acquisition Method
- 기증
- Acquisition Date
- 2024-10-29
- Group Information
- -
- Access
- Available
- Copy/Rental
- -
- Storage Location
- 문헌보존실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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