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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다시 쓰는 일기 : 스크린쿼터감시단과 영화진흥법에 대한 생각

Management No. ZZ0002648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기타문서
Subject
기타

Basic Information

Title
다시 쓰는 일기 : 스크린쿼터감시단과 영화진흥법에 대한 생각
Subtitle
-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1997-09-25
Language
한국어
Size (mm)
-
Pages
-
ISBN/ISSN
-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김혜준 (생산자)
Description
감시단은 1993년 1월 29일에 만들어져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유지되고 있다, 필동에 있던 최조의 사무실에는 ‘영협 기획조사실’, ‘대종상 사무국’등 3개 현판이 겉이 걸린적도 있다, 여기에는 이런 사연이 있다, 영화계는 88년 직배반대운동 때부터 영화진흥법 개정 작업을 시작했다, 처음엔 이정하, 이효인 씨가 시안을 만들고 정지영 감독과 유동훈 전임 영협 이사장께서 울타리가 되어 주었다, 검열철폐와 진흥책 마련이 뼈대은 법안은 여소야대 국면에서 통과될수 있을 것으로 보였는데, 91년의 3당합당으로 실종되고 말았다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

Holdings Information 1

ZZ0002648_01

Source
양기환
Acquisition Method
기증
Acquisition Date
2024-10-29
Group Information
-
Access
Available
Copy/Rental
-
Storage Location
문헌보존실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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