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Management No. JNK081_0112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연속간행물
- Subject
- 영화
Basic Information
- Title
- Premiere
- Subtitle
- 통권 124호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06-03-01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
- Pages
- -
- ISBN/ISSN
- 1228-081X
- Edition
- -
- Master Files
- -
- Producer
- -
- Description
- * 오스카를 매료시킨 배우들: <앙코르> 리즈 위더스푼, <카사노바> 히스레저 * PHOTO COLLECTION<달콤, 살벌한 연인> 최강희 * COVER STORY <SUPERMAN RETURNS> <슈퍼맨> 시리즈 백서 * CHoongmuro survival! 충무로 정글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법칙 * 대한민국 공인 배우 오달수 * <손님은 왕이다> 오기현 감독 데뷔기 * 하이클래스로 변신중 <모노폴리> 김성수
Contents
cover story : 〈슈퍼맨 리턴즈〉의 귀환 : 큰 물건을 감추기 위해 특수 팬티를 입어야 했던 신인 배우 브랜든 라우스와 올란도 블룸의 옛 연인 케이트 보스워스 그리고 〈유주얼 서스펙트〉의 케빈 스페이시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19년 만에 〈슈퍼맨〉시리즈를 부활시켰다. = 40 stardom : 〈앙코르〉리즈 위더스푼 : 리즈 위더스푼은 〈앙코르〉로 골든 글로브를 수상했다. 〈앙코르〉는 1970년대를 풍미했던 록 가수 자니 캐시의 이야기다. 리즈는 유부남 자니의 마음을 사로잡은 컨트리 가수 준역을 맡았다. 그녀는 더 이상 핑크색에 환장하는 금발머리 여자 아이가 아니다. = 52 stardom : 〈카사노바〉히스 레저 : 히스 레저는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남자를 사랑한 남자로 등장했다. 〈카사노바〉에선 여자를 사랑한 남자다. 히스레저는 말한다. "나는 여자들을 사랑해왔고, 사랑해요. 그런데 카사노바는 사실상 양성애자인데다 여자들을 내팽개치기 일쑤였죠. 카사노바와 나 사이엔 비슷한 점은 없어요" = 54 inside hollywood : 아카데미 진품 명품 : 아카데미가 저지른 얼빠진 짓들은 세월이 가도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다. 정말 이상한 영화들에게 금을 입힌 자그마한 남자들을 건넨 사례들은 무수히 많다. = 58 special : 충무로에서 사는 법 : '들어오기도 힘들지만 버티기는 더 힘들다'는 충무로 영화판, 강한 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라 했다. 꿈을 좇는 영화인,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 충무로에서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 62 people : 충무로 막내들 51인의 프로필 : 5년 전 영화 일을 처음 시작했던 영화인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누군가는 나름대로 고참이 돼있을 테지만, 누군가는 평범한 영화 관객이 돼있을 것이다. 그러나 충무로에선 늘 새로운 막내들이 자라난다. 〈프리미어〉는 2006년 한국영화계에서 일하고 있는 51명의 막내들을 만났다. = 72 her diary : 〈달콤, 살벌한 연인〉최강희 : 최강희는 정말 아무 느낌이 없었다. 설레거나 긴장되지도 않았다. 그냥 "이거 해요" 하면서 찍고, 또다시 찍었다. 박용우는 가글을 하며 철저하게 준비했다. 두 사람의 키스 장면 얘기다.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최강희는 인기 절정 유혹녀다. = 80 good guy : 〈모노폴리〉김성수 : 심수진 기자는 "김성수가 좋다"고 말했다 누군가 "넌 찐하게 생긴 남자들만 좋아한다"고 말했다. 심수진 기자는 "그의 연기는 매력이 없었다"고 애써 변명했다. 그래도 그녀는 〈변호사들〉에서 김성수가 보여준 연기가 좋았던 모양이었다. 〈모노폴리〉개봉을 앞두고 그녀는 김성수를 만났다. 김성수는 〈변호사들〉에선 무언가 벽 같은 게 한 단계 깨진 느낌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녀가 옳았다. = 86 voice : How About Screen Quota? : 〈왕의 남자〉가 1000만 명을 모았다. 하지만 지난 한 달 한국영화계는 어수선했다. 정부는 스크린쿼터 축소를 공식화했다. 영화인들은 길거리로 나섰다.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였다. 1000만 관객 시대, 〈프리미어〉는 1000명의 영화관객들과 만났다. 그들에게 직접 물었다. 스크린쿼터 어떻게 생각하나요? = 90 report : 충무로 흥행 노하우 백서 : 돈 붓고 스타 붙이고 극장 벌렸지만 흥행은 산으로 갔다. 돈 빠듯하고 스타 없었지만 관객들은 극장으로 왔다. 며느리도 모르는 흥행의 세계. = 96 premiere talk : 〈구타유발자들〉오달수 : 오달수가 말했다. "나는 남들이 신기해 하라고 태어난 사람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프리미어〉는 오달수가 신기했다. 그래서 그와 술을 마셨다. 술은 효과 만점이었다. 살짝 수줍어하던 그가 점점 말을 많이, 또 막 하게 됐다. 〈음란서생〉얘기도 하고, 〈구타유발자들〉얘기도 하고, 사는 얘기도 하고, 연기 얘기도 하고, 여자얘기도 했다. = 98 rookie : 〈모노폴리〉윤지민 : 윤지만의 아버지는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 "얘야, 산에서 돌을 던지면 남자는 가수가 맞고 여자는 모델이 맞는단다." 그래서 그녀는 잘 나가던 CF모델 일은 잠시 접고 〈모노폴리〉에 출연했다. 돌 맞기 싫어서였다. = 104 rookie : 〈방과 후 옥상〉김태현 : 김태현은 배우한테는 두 가지 재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기 배역을 이해해야 하고, 웃겨야 한다는 것이다. 〈방과 후 옥상〉에서 김태현은, 웃기다. = 106 nice chat : 〈음란서생〉김대우 감독과 심산 작가는 10년 지기다. 한 명은 감독 됐고 한 명은 그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했지만 둘은 시나리오 작가 조합의 공동대표다. 두 사람이 만났다. 흥미진진한 얘기가 쏟아졌다. 김대우와 심산, 시나리오와 영화, 작가와 감독, 그리고 인생과 영화의 '진 맛'. 〈프리미어〉가 보기엔 두 사람, 그 '진 맛' 꼭 볼 거다. 그리고 남들에게도 나눠 줄 거다. = 108 interview : 〈손님은 왕이다〉오기현 감독 : 오기현 감독은 우울해 보였다. 상처 받은 듯했다. 하지만 영화 속에 깔아놓은 영화광적인 코드를 살짝 언급하자 입을 열기 시작했다. = 112 feature : 김의수 PD와 〈피아노포르테〉: 김의수 KBS PD는 자살을 기도했다. 그가 연출을 맡았던 HD영화 〈피아노포르테〉는 좌초됐다. 그는 하늘나라에서 투자를 받아 〈피아노포르테〉를 완성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무엇이 영화를 사랑했던 한 젊은 영화감독의 영혼을 잠식했는지, 김의수 PD의 지난 1년을 추적했다. = 116 campaign : 불법 다운로드 족들에게 고함 : 〈프리미어〉는 '2006년 연중 캠페인'으로 불법 다운로드 근절을 위한 연재 시리즈를 게재한다. = 122 action = 31 HOT PEOPLE : 〈브이 포 벤데타〉나탈리 포트만 HOT PAPER : 비슷비슷하지만 또 서로 다른 한국 영화 커플비교, 할리우드 최신 유행 장르인 뮤지션을 다룬 영화들, 진정한 꽃미남 마니아가 진상하는 일본 신세대 꽃미남 배우들 WHAT'S UP : 〈왕의 남자〉이준기, 주진모와 김아중, 조한선, 김승우, 마를린 맨슨, 휴 그랜트와 드류 배리모어, 아담 샌들러의 신작 소식, 할리 베리의 연애소식, 그리고 〈친구와 하모니카〉촬영을 앞두고 있는 최민식의 주가등락표 INTERVIEW : 코미디 영화 〈달려라 장미〉를 찍은 김응수 감독, 〈청춘만화〉에 대한 청춘 스케치 ZOOM IN : 5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FIRST SHOT : 〈사생결단〉〈오래된 정원〉〈잘 살아보세〉〈맨발의 기봉이〉가 지금 촬영 중입니다. reviews = 125 PREVIEWS : 3월 개봉작 REVIEWS : 전종혁과 심수진의 영화평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premiere list HOT INSIDE : 갖고 싶은 것들 COOL OUTSIDE : 가고 싶은 곳들 EDITOR'S PICKS : 전종혁이 추천하는 이달의 문화 노리개 column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150 김용필의 peephole = 152 오대수의 tvdrome = 154 유승찬의 입바른 말 = 156 editorial = 18 reader's letter = 20 contributor = 22 invitation : 독자 시사&독자 선물 = 147
Holdings Information 2
JNK081_0112_1
- Source
- -
- Acquisition Method
- -
- Acquisition Date
- -
- Group Information
- -
- Access
- Available
- Copy/Rental
- -
- Storage Location
- 영상도서관(상암)
JNK081_0112_2
- Source
- 권옥자
- Acquisition Method
- 기증
- Acquisition Date
- 2015-10-15
- Group Information
- -
- Access
- Available
- Copy/Rental
- -
- Storage Location
- 문헌보존실
Series Information
| Management No. | Title | Series Type | Country | Publication Country | Publisher | Publication Year | Publication End Year | Publication Frequency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Linked Information
Loading...
No linked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