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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Premiere

Management No. JNK081_0159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연속간행물
Subject
영화

Basic Information

Title
Premiere
Subtitle
통권 151호 No.23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2007-07-10
Language
한국어
Size (mm)
-
Pages
-
ISBN/ISSN
1228-081X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
Description
-

Contents

COVER STORY : 브루스 윌리스 : 1988년, 사내 아이들은〈다이하드〉에 열광했다. 웬만해선 죽지 않는 이 남자는 사나이들의 로망이었다. 당시 서른네 살이었던 '맥클레인'은 이제 쉰셋이다. 19년이 흘렀지만, 이 남자 아직도 죽지 않았다. 정말 '다이하드'다. = 32 SPECIAL : 위험한 영화들 : 여기 소개할 영화 25편은 '엔터테인먼트 무비'라고 규정 지을 수도, 그렇다고 해서 그저 '장르가 좀 다른 다양성'으로 부를 수도 없는 영화들이다. 할리우드의 전형성을 파괴하는 소재, 위험한 상상력… 아마 이 영화들을 접한다면 영화의 영원한 테마가 '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이라는 당신의 믿음이 거꾸로 뒤집힐 수도 있을 것이다. 당신 뇌의 고정관념들을 날려버릴 영화들을 소개한다. = 42 PEOPLE : 판타스틱 작가 백서 : 우리는 사실, 모두가 작가다. 자신만의 스토리도 있고, 자신만의 표현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린 글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왠지 냉정하다. 우린 각자 원하는 작가를 환영하고, 원하지 않는 작가를 박대한다. 하지만 그들의 손을 꺾진 않아야 한다. 그들의 발을 묶진 말아야 한다. 그들의 글이 모두 존재해야 이 넓고 복잡한 세상 또한 모두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 80 PREMIERE STARRING OPENING : 마이클 베이 : 트랜스포머들의 아버지 = 61 STARDOM : 데니 안 : 사람들이 기억하는 그는 'god'의 어리광쟁이다. 다른 멤버들은 이름을 걸고 세상에 나올 돌파구를 잘도 찾는데 왜 유독 그만 몇 년의 시간 속에 갇혀 있는지 궁금했다. 그는 오랫동안 다듬고 다듬어 자기를 만들었다. 세상으로 막 나온 그가 이야기를 시작한다. '데니 안이 있었다'로 시작하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 62 STARDOM : 온주완 : 젊음을 낭비하며 사는 이들에게 온주완이 말한다. 자신의 선택에 당당할 것, 그리고 그것이 잘못 되었음을 알았을땐 당장 멈추고 새로운 선택을 할 것. 인생은 고민의 연속이고, 청춘은 한탄하며 주저앉기엔 너무나 아깝다. 자신만만한 젊은 배우 온주완이 살아가는 방식이다. = 63 STARDOM : 오태경 : 오태경은 지구에서 부러운 사람이 없다. 빌 게이츠가 돈 세는 기계를 놓고 광속으로 통장잔고를 세든, 할리우드의 연기 천재 배우들이 마음껏 솜씨 부려 연기를 하든, 부럽지가 않다. 오만함 때문이 아니다. '나라고 못 이룰 것이 뭐있냐'는 느긋하고 두둑한 자신감 때문이다. = 68 WILD TALK : 용이 : 용이 감독에게는 영화에 대한 진심이 있다. 광고와 예고편 작업을 거듭해도 채워지지 않는 배고픔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용이 감독을 온전히 감독으로만 보지 않는다. 용이라는 진짜 이름을 예명이라고 곡해하는 것만큼이나 그의 진심은 오해 받고 있다. = 70 DIALOGUE : 오동진이 만난 사람, 이주익 : 두바이로 날아간 개척자 = 74 심수진의 완소男 : 안도마사노부&카세료 = 76 PREMIERE STORY OPENING : 이누도 잇신 : 황색 눈물이 흐른다 = 77 PRODUCTION STORY : 뜨거운 녀석들 : 영국경찰은 총이나 반자동화기를 소지하지 않는다. 수첩과 경찰봉과 수갑을 사용한다. 화끈한 액션이 즐비한 '버디캅' 영화를 영국 영화계가 잘 만들지 않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나쁜녀석들〉의 버넷과 로우리,〈폭풍 속으로〉의 보디와 조니 유타, 심지어는〈마이애미 바이스〉의 크로켓과 텁스와 어깨를 겨뤄보겠다고 나선 영국인 '듀오'는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니콜라스 앤젤과 대니 버터맨은 영국산 형사물〈뜨거운 녀석들〉에서 당장이라도 폭발할 듯한 기세를 보여준다.〈뜨거운 녀석들〉은 2004년에 걸작 좀비 코미디〈새벽의 황당한 저주〉를 내놓았던 팀이 다시 뭉친 영화다. = 78 HISTORY : 마동석 : 드라마〈히트〉가 줄곧 영화만 해온 마동석을 순식간에 '히트' 시켰다. 그 결과 '마크 콜먼, 캐빈 랜들맨의 개인 트레이너' '드러머'등의 얘기들은 그에게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익숙한 정보가 됐다. 뒷북 치듯 만났지만, 입이 헤벌어지는 그의 만화경 같은 삶을 들으며 문득 생각했다. '이 남자의 삶만 다뤄도, 그영화, 히트다!' = 82 황두진의 視空間 : 걷고 싶은 송도의 거리 = 86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87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88 DIRECTOR'S CUT :〈검은집〉신태라 감독 = 90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4 ANOTHER VIEW :〈밀양〉과 피아노 선생 = 97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로잘린드 러셀, 재기 넘치는 명품수다 = 108 ACTION : 해리 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이 왔다, 해리 포터의 마법사 주문 배워보기, 서울 택시 에피소드, 그리고〈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얼굴인 강인형, 닥치고 브루스 윌리스 좋아해보기, 사채 광고 복마전, 팡메리보다 더 팡메리 같은 신성진 = 17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신기주의 CITYLIFE = 109 EDITOR'S VIEW = 8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담당 서동현기자의 AFTER SERVICE = 12 SIMULATION SIMULACRE : 고독한 단식 = 114

Holdings Information 1

JNK081_0159_1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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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quisition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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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quisition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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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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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Available
Copy/Rental
-
Storage Location
영상도서관(상암)

Series Information

Management No. Title Series Type Country Publication Country Publisher Publication Year Publication End Year Publication Frequency ISSN/ISBN
JNK081 Premiere 연간물 국내 대한민국 아쉐뜨아인스미디어 1995 - - 1228-08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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