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Management No. JNK081_0161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연속간행물
- Subject
- 영화
Basic Information
- Title
- Premiere
- Subtitle
- 통권 153호 No.25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07-08-10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
- Pages
- -
- ISBN/ISSN
- 1228-081X
- Edition
- -
- Master Files
- -
- Producer
- -
- Description
- -
Contents
COVER STORY : 제시카 알바 : 제키사 알바는 섹시해야 제격이다. 그녀도 그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곤 오래 못 갈 거라는 것 역시 알고 있다. 연기에, 작품에 좀더 욕심을 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게 바로, 제시카 알바가 겉만 요란한 스타가 아닌 이유다. 그녀는 영리하다. = 24 SPECIAL : 우리가 목 빠지게 기다리는 할리우드 영화들 : 여전히 윙윙거리는 소문만 무성하다. 특급 감독이 메가폰을 들 준비를 마쳤고 톱스타들이 촬영을 기다리고 있지만, 역시 이 영화들의 미래는 오리무중이다. 프리 프로덕션 과정에서 온갖 문제에 발목 잡힌 영화 19편을 소개한다. 이 영화들, 목 빠지게 기다려도 좋다. = 37 PREMIERE STARRING OPENING : 이케와키 치즈루 : 연애 꿈꾸는 여자 = 41 STARDOM : 슈퍼주니어 : 제목을 보았을 때 조금 뜨악했다. 출연배우를 살폈을 때도 조금 뜨악했다. '슈퍼주니어'가 연기자로 나선 영화〈꽃미남 연쇄 테러사건〉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하지만 엔터테이너적 멤버들로 구성된 '슈퍼주니어'는 만나고 싶었다. 단, 네 명만 만날 수 있었지만, '슈퍼주니어' 전체의 재능과 노력을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자 미안해졌다. '그래, 보고 나서나 판단하자!' 김기범 최시원 이동해 김려욱은 그렇게 썩 괜찮은 청춘들이었다. = 42 STARDOM : 존쿠삭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세렌디피티〉의 '연인' 존 쿠삭이 '호러의 제왕' 스티븐 킹의 세계로 초대됐다. 언제나 태양처럼 화사한 미소를 짓던 쿠삭이지만, 이번만큼은 수난의 연속이었다. = 48 STARDOM : 장효전 : 대만의 젊은 배우 장효전을 만났다. 그의 영화〈잠자는 청춘〉이 '2007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초청됐기 때문이다. 무더운 여름날, 운동장에서 땀을 흠뻑 흘리며 혼자 농구를 하는 모습이 왠지 연상되는, 차분한 듯 에너지 넘치는, 이남자의 이름을 꼭 기억해두자. = 50 WILD TALK : 유준상 : 보이는 유준상은 '허허로워' 보이는 배우였다. 잘 웃고 수더분하고 넉살좋은 사람처럼 비춰졌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유준상은 숨이 끊어질 듯 달리는 배우였다. 심각하고 자기를 괴롭히고 외롭고 고독하고 보이지 않는 걸 찾아아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이었다. 마흔을 앞둔 유준상은 이제 겨우 조금 웃을 수 있게 됐다고 말한다. = 52 DIALOGUE : 오동진이 만난사람, 조성우 : 조성우, 비즈니스하는 아티스트 = 56 심수진의 완소男 : 요시자와 히사시 = 58 PREMIERE STORY OPENING :〈헨젤과 그레텔〉촬영현장 : 섬뜩함과 놀아보세요 = 59 PRODUCTION STORY :〈라따뚜이〉우여곡절 제작기 : 픽사에는 오랜 전통이 있다. 프로젝트가 난관에 봉착했을 때 업계 최고수들에게 구원을 청하는 전통이다. 브래드 버드가 어떻게 허우적거리는〈라따뚜이〉의 구원투수로 나섰는지 소개한다. = 60 BEHIND STORY : 우리는 왜 하이킥에 거침없이 열광했을까 : 사람들은〈거침없이 하이킥〉에 열광했다.〈거침없이 하이킥〉은 낯익은 시트콤 이상이었다. 사람들은〈거침없이 하이킥〉의 가족들과 친구가 됐다. 주변 친구들과 자잘한 수다를 즐기는 것마냥 시청자들은 하이킥 가족들과 교감했다. = 66 HERSTORY : 윤하 : 지난 7월 11일, 서울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윤하를 만나기로 한 스튜디오에도 밖에서 내리는 빗소리가 들려왔다. 윤하는 모포를 두르고 나타났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체질이라고 했다. 어제부터 감기 기운이 있었다고 했다. 윤하는 스무 살이다. = 70 REAL STORY :〈디워〉, 첫 시동을 걸다 : 모두들 궁금해했다. 심형래의 새 영화〈디 워〉는 항상 수많은 물음표들을 몰고 다녔다. 이제 그에게도, 한국 영화계에도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한 시동이 걸렸다. 어느 방향으로 가게 될지는 지켜볼 일이겠지만, 그것이 의미 있는 시작임은 분명하다. = 74 DEEP FOCUS : 머니게임 : 메가박스가 팔렸다. MK픽처스도 팔렸다. 쇼박스도 팔린단다. 온미디어도 팔린단다. 어쩌면 CJ엔터테인먼트도 팔린단다. 오리온 그룹이 영화 사업을 접는단다. CJ도 그런단다. 휴대폰 회사들이 들어온단다. 지금한국영화산업은 안개 정국이다. = 78 황두진의 視空間 : 문자의 힘 = 82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83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84 DIRECTOR'S CUT :〈화려한 휴가〉김지훈 감독 = 86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0 ANOTHER VIEW :〈커피 프린스 1호점)과 카페사장 = 93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영원불멸의 패션 아이콘, 오드리 헵번 = 98 ACTION :〈서핑업〉과 같이 놀기,〈오션스13〉의 남자들과 소개팅하기, 용가리부터 이무기까지 괴수의 진화 연대기, 영화 속 휴가지를 소개합니다, 강남 모자와 강북 모자의 비교분석,〈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새로운 물결인 가수 막시밀리언, 그리고〈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인 정유미 = 15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신기주의 CITYLIFE = 99 EDITOR'S VIEW = 8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선물 그리고 독자담당 서동현 기자의 AFTER SERVICE = 11 SIMULATION SIMULACRE : 중졸 지식인 = 104
Holdings Information 1
JNK081_0161_1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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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quisition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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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quisition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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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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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ess
- Available
- Copy/R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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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age Location
- 영상도서관(상암)
Series Information
| Management No. | Title | Series Type | Country | Publication Country | Publisher | Publication Year | Publication End Year | Publication Frequency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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