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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Premiere

Management No. JNK081_0162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연속간행물
Subject
영화

Basic Information

Title
Premiere
Subtitle
통권 154호 No.26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2007-08-25
Language
한국어
Size (mm)
-
Pages
-
ISBN/ISSN
1228-081X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
Description
-

Contents

COVER STORY : 엄정화 박용우 한채영 이동건 : 박용우는 소주가 좋다. 엄정화는 여흥이 좋다. 이동건은 와인이 좋다. 한채영은 술이 싫다. 엄정화는 감정적이다. 이동건은 세심하다. 한채영은 털털하다. 박용우는 진지하다. 이동건은 한 사랑을 하고 있다. 한채영은 한 사랑에 정착했다. 박용우는 사랑에 상처받았다. 엄정화는 사랑을 찾고 있다. 한채영은 행복을 꿈꾼다. 박용우는 진심을 꿈꾼다. 엄정화는 낭만을 꿈꾼다. 이동건은 나와 그녀를 꿈꾼다. 그들이 함께 사랑을 이야기했다. = 26 SPECIAL : 꼭 찾아보고 싶은 명품 카메오 : 잠깐 한눈을 파느라 그들의 모습을 놓쳤다면 너무나 안타까울 거다. 영화 역사상 가장 웃기고 멋있고 영리한 순간들? 감독이나 프로듀서가 사전 예고도 없이 스크린에 등장해 스타 옆에서 얼쩡거리다가 사라지는 순간이다. 자신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해 고개를 끄덕거리며 윙크를 보냈던 히치콕은 카메오의 수호신이다(하다못해 그는 영화 내내 구명보트를 배경으로 찍은〈구명선〉에도 카메오로 출연했다). 히치콕조차도 흥미로워 할 경이로운 카메오 장면 20. 꼭 찾아보시라. = 36 PEOPLE : 떠오르는 스포츠 엔터테이너들 : 손에 땀이 잔뜩 나고 입안은 바싹 타들어간다. 있는 힘껏 소리 치기도 하고 안타까움에 눈물 흘리기도 한다.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우리는 심장이 요동치고 있음을 느낀다. 여기, 그 짜릿한 순간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환희와 탄식이 교차하는 그곳에서 젊은 그들은 쉬지 않고 내일과 만난다. 그러니 진정 이들은 우리 시대의 엔터테이너들이자 다이내믹한 배우들이다. = 42 PREMIERE STARRING OPENING : 김윤진 : 스타보다 배우로 불리고 싶다 = 51 STARDOM : 제이크 길렌할 : 제이크 길렌할은 영화를 참 잘 만난다.〈도니 다코〉가,〈브로크백 마운틴〉이 그랬다. 이젠 데이비드 핀처의〈조디악〉까지. 그는 늘 힘겨운 캐릭터를 연기하지만 그게 바로 배우 제이크를 성장시킨 동력이다. = 52 STARDOM : 박진희 : 이상하다. 우리 옆집에 이정도로 예쁜 사람이 살기란 참 어려운 알인데 박진희에게서는 왠지 모를 친근함이 느껴진다. 10년이라는 제법 긴 시간 동안 그녀를 지켜봐 온 탓도 있다. 하지만 더 큰 이유는 따로 있다. 그녀에게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상냥한 미소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56 STARDOM : 장예가 :〈영원한 여름〉을 보고, 'BL 만화'의 잘생기고, 우수에 찬 남자 주인공에게 빠지듯 그에게 빠진다 해도, 당신은 이 대만의 젊은 배우가 얼마나 빼어난 연기를 하고 있는지 모르지 않을 거다. '대만 금마장'이 인정한,〈영원한 여름〉의 장예가를 만났다. = 60 WILD TALK : 박철민 : 박철민은 늘 말 많은 사람들을 연기해 왔다. 그의 인물들이 늘어놓는 장광설은 한 서린 살풀이에 가깝다. 그의 인물들은 끊임없이 내뱉으며 삶을 살아내는 힘겨움을 이겨내려 한다. 해학이다. 박철민의 몸엔 해학이 배어 있다. 웃고 또 웃는다. 통속이다. 박철민은 통속의 힘을 믿는 해학의 배우다. = 62 DIALOGUE : 오동진이 만난 사람 : 꿈을 꾸는 신철 = 66 심수진의 완소남 : 대만 발 폭풍, 예가와 효전 = 68 PREMIERE STORY OPENING : 터프가이, 난사랑에 빠졌어 = 69 PRODUCTION STORY : 심슨 가족의 스크린 나들이 : 드디어! 열여덟 시즌, 400편의 에피소드 끝에 심슨 가족이 스크린으로 진출한다. 어째서 그토록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어째서 줄거리를 둘러싸고 무수한 소문이 돌았을까?〈심슨 가족, 더 무비〉는 TV 시리즈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 70 REAL STORY : 2007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 겨우 2년만에,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손익분기를 맞췄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축제였다. 60여 팀과 4만 5000여 관객이 7월 마지막 주의 송도를 찾았다. '신의 축복'이란 말을 쓸 수 있을 만큼 날씨마저 도왔다. 간 사람은 그리워하고 못 간 사람은 후회할 만큼 뜨거운 시간이었다. 빛나던 3일의 잊지못할 순간들을 기록한다. = 76 LEGENDARY : 조민기 : 민기는 무언가를 더 깊이 사랑할수록 자신과 사랑의 대상 사이를 좀더 많은 걸로 채워넣는다. 사람은 열정적이 될 때 서로 다가서는 게 아니라 서로 멀어지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는 연기를 더 사랑하게 될수록 연기와 자신 사이를 여행과 사진과 가족으로 채워넣었다. 조민기는 산을 타도 정상이 올려다보이는 팔부 능선을 걷기를 좋아한다. 정상에 오르는 게 목표가 아니어서다. 조민기는 언제나 삶의 여유를 꿈꾼다. 조민기는 매사 그렇게 살아왔다. 조민기는 멋스런 한량이다. = 82 DEEP FOCUS : 대한민국 영화 공학 : 지금 한국영화는 스크린에서 시작돼 인터넷에서 끝난다. 한국영화는 사각형의 스크린에 갇혀서 그 안에서 시작되고 끝나기를 끊임없이 거부하고 있다. 과거의 기억을 스크린에 재현하고 그 재현을 보고 관객이 스크린 밖에서 분노하는 게 지금 한국영화의 흥행 공식이다. 수년 동안 한국영화는 과거의 성공을 재현하는 방식을 연마했고 마침내 영화 공학이 탄생했다. 그 분노와 울분과 가상과 현실이 이어지는 굿판은〈화려한 휴가〉를 지나〈디 워〉까지 이어지고 있다. = 86 황두진의 視空間 : 홍콩, 두 번째 이야기 = 90 PREMIERE REVIEW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91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92 DIRECTOR'S CUT :〈꽃미남 연쇄테러사건〉이권 감독 = 94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8 ANOTHER VIEW :〈리턴〉과 수술 중 각성한 사람 = 101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영예로운 이름이여, 줄리 크리스티 = 102 ACTION :〈판타스틱 4〉의 더 씽과 함께 사진 한 방,〈라따뚜이〉에 나오는 와인과 음식을 먹어봅시다, 남장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들 순위 매기기,〈판타스틱4〉의 네 영웅들과 함께 떠나는 우주 전쟁 브루마블, 성형한 남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새로운 물결인 드라마 작가 박연선, 그리고〈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인 김동훈 = 17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신기주의 CITYLIFE = 103 EDITOR'S VIEW = 8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담당 서동현 기자의 AFTER SERVICE = 12 SIMULATION SIMULACRE :〈디 워〉와 애국주의 = 108

Holdings Information 1

JNK081_0162_1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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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quisition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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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quisition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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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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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Available
Copy/Rental
-
Storage Location
영상도서관(상암)

Series Information

Management No. Title Series Type Country Publication Country Publisher Publication Year Publication End Year Publication Frequency ISSN/ISBN
JNK081 Premiere 연간물 국내 대한민국 아쉐뜨아인스미디어 1995 - - 1228-08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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