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Management No. JNK081_0163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연속간행물
- Subject
- 영화
Basic Information
- Title
- Premiere
- Subtitle
- 통권 164호 No.36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08-01-16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
- Pages
- -
- ISBN/ISSN
- 1228-081X
- Edition
- -
- Master Files
- -
- Producer
- -
- Description
- -
Contents
EDITOR'S VIEW = 8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담당 서동현 기자의 AFTER SERVICE = 12 ACTION : 에어리언과 프레데터의 결전2라운드, 누가 아이돌 그룹을 안다고 말하는가, 연말 시상식을 향한 솔직담백한 야유, 성시경과 김동률과 유희열과 김현철을 가로지르는 어떤 흐름,〈이산〉과〈서동요〉와〈대장금〉과 게임 보글보글이 닮은 구석,〈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새로운 물결인 연극〈서툰 사람들〉의 배우 장영남, 그리고〈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인 선우선 = 17 COVER STORY : 문소리와 김정은, 엄태웅과 김지영 : '세계 최초 핸드볼 영화'인〈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도 배우 개인이 아니라 배우전체의 작품이다. 배우들은 이 영화를 위해 이기적인 마음을 버렸다. 희생하는 마음을 키웠다. '나'로 시작했지만, '우리'로 영화를 마쳤다.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엄태웅은 그 최고로 멋진 순간의 희열을 잊지 않고 있다. = 26 SPECIAL : 위대한 거장들의 귀환 : 이 시대 최고의 거장들이 돌아왔다. 그 이름만으로 화제를 모으는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프란시스 포드코폴라, 토드 헤인즈, 폴 토마스 앤더슨 김독은 제각기 인간의 욕망과 사회의 치부를 찌르는 문제작으로 자신의 귀한을 자축하고 있다. = 37 PREMIERE STARRING OPENING : 헬렌 미렌 : 전천후 연기자 = 53 STARDOM : 김민희 : 20대는 방황기다, 무엇이 답인지 모르지만, 우선은 전진한다. 이쪽으로도 가고, 저쪽으로도 간다. 그 삶은 때론 굉장히 외롭고 힘들다. 용기를 잃지 않는 게 필요하다. 20대 중반의 김민희는 나름 혹독한 경험으로, 그것을 알고 있다. 당신의 생각 이상으로 그녀는 깊다. = 54 STARDOM : 심지호 : 1999년 5월 8일, 심지호는 자신의 데뷔작〈학교2〉의 첫 방송 날짜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도 그를 '아름다운 소년'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런데 스물여덟 살의 심지호는 그때 그 소년이 아니었다. 좀더 단단해진 또 다른 남자가 우리 앞에 나타났다. = 60 STARDOM : 애드리언 브로디 : 아내의 임신 소식에 겁을 잔뜩 집어먹던〈다즐링 주식회사〉의 애드리언이 스릴러〈더 재킷〉으로 시공간을 초월한 여행을 떠난다. 180도 다른 장르에 등장해도 그는 변함이 없다. 여전히 모성본능을 불러일으키고 여전히 위트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다. = 64 WILD TALK : 정경순 : 정경순의 눈엔 보인다. 자신의 연기와 다른 사람의 연기가 보인다. 어떤 연기가좋은지, 어떻게 해야 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는지도 다 보인다. 하지만 정경순한테 보이지 않는 게 있다. 마흔을 넘긴 여배우가 갈 길이 잘 보이지 않는다. 그녀는 기다리고 있다. 언젠가 연륜이 밴 진짜 연기를 펼칠 때를 말이다. 그 단 한번을, 기다리고 있다. = 66 심수진의 완소남 : 스즈키 준페이 = 70 PREMIERE STORY OPENING : 그에게 딴스홀을 허하라.〈모던보이〉 = 71 PRODUCTION STORY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서부 시대의 전설적인 은행 강도 제시 제임스가 21세기를 찾는다.〈차퍼〉의 앤드류 도미닉 감독은 론 한센의 원작소설을 읽고 쏙 빠져들었고, 제시 제임스에 대한 세간의 편견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자 이 매력적인 프로젝트에 브래드 피트와 케이시 애플렉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 72 HISTORY : 유희열,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 1990년대 후반에 자신의 청춘이 가장 빛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유희열은 조금 특별한 존재다.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예민한 감수성을 충전했고, 잊혀지지 않을 추억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여전히 반가운 목소리로 그가 지난 시간을 이야기한다. = 76 BEHIND STORY : Cable Adults Only : 케이블 자체제작 드라마가 성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에로'로 바람을 잡았다. 시청자들의 TV영화를 향한 욕구는 일그러진 모습으로 충족됐다. 빨간 딱지 드라마들의 러시였다. = 80 DEEP FOCUS : 권력 이동: 영화 : 문화 권력이 이동한다. 한국영화계는 국민의 정부가 들어섰던 1998년과 1999년 한 차례 권력 이동을 경험했다. 격렬한 내홍을 겪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다. 한국영화계 역시 권력 교체를 대비하고 있다. 이쪽에서 저쪽으로, 저쪽에서 이쪽으로 문화 권력이 움직이고 있다. 문화 권력의 이동은 정치권력처럼 급작스럽진 않지만 서서히, 분명하게 이루어진다. 작지만 치명적이다. = 84 PREMIERE REVIEW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89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90 DIRECTOR'S CUT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임순례 감독 = 92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6 ANOTHER VIEW :〈뉴하트〉와 2인자 = 99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질량불변의 우아함, 안젤리카 휴스턴 = 100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신기주의 CITY LIFE, 박은성의 프리스타일 = 101 SIMULATION SIMULACRE : 실체적 진실 = 106
Holdings Information 1
JNK081_0163_1
- Source
- -
- Acquisition Method
- 기증
- Acquisition Date
- 2008-01-14
- Group Information
- -
- Access
- Available
- Copy/Rental
- -
- Storage Location
- 영상도서관(상암)
Series Information
| Management No. | Title | Series Type | Country | Publication Country | Publisher | Publication Year | Publication End Year | Publication Frequency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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