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Management No. JNK081_0174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연속간행물
- Subject
- 영화
Basic Information
- Title
- Premiere
- Subtitle
- 통권 175호 No.47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08-07-01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
- Pages
- -
- ISBN/ISSN
- 1228-081X
- Edition
- -
- Master Files
- -
- Producer
- -
- Description
- -
Contents
EDITOR'S VIEW = 14 SIDE VIEW = 16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 담당 박은성 기자의 AFTER SERVICE = 17 ACTION : 우주의 침팬지들, 바스키아 티셔츠와 유니클로, 솔직하게 말해보는 올여름 휴가 계획,〈프리미어〉가 찾아낸 새로운 얼굴인 모델 최 다니엘,〈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가수 김효연 = 19 COVER STORY : 송강호와 이병헌과 정우성 : 무법천지의 시대 세 남자가 한 목적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서로를 향해 거침없이 칼과 총을 뽑아 든다. 수컷들의 옷자락에는 짙은 여송연 향과 함께 매캐한 화약 냄새가 진동한다. 이 사나이들은 그저 본능에 충실할 뿐이다. 힘이 곧 정의이고, 자신의 꿈과 이상이 오직 살아남아야 할 이유다. 후회 따위는 없다. 이것이 바로 웨스턴의 법칙이다.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세 남자는 웨스턴의 희열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서로에게 의지한 채 황량한 중국의 사막에서 우뚝 서야 했다. 이 순간 그들은 최고의 경쟁자이자 동지였으며, 고통과 외로움을 나눈 형제였다. = 26 SPECIAL : LES REVOLUTIONS : 혁명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바꾸고자 하는 도정일 뿐 거기 결과나 해답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체제에 저항하고자 하는 지금의 광장 역시 혁명이다. 1968년의 파리나 1987년의 한국과 달리 지금의 광장에서 대중문화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는 데〈프리미어〉의 문제의식이 시작됐다. 우석훈 교수, 김지하 시인, 배창호 감독, 노찾사의 한동헌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37 PREMIERE STARRING OPENING : 샤를리즈 테론 = 49 PORTRAIT : 자우림 : 자우림은 친구들끼리 재밌게 놀려고 만든 밴드다. 어깨에 힘 빼고 즐겁게 살고 싶은 마음으로 11년 동안 함께 걸어왔다. 7집 앨범은 즐거운 기운이 북적대는 가장 자우림스러운 음반이다. 친구들의 즐거운 카니발은 7월5,6일 공연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 50 STARDOM : 유진 : 유진이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꼭 판타지 장르가 아니더라도 영화제가 좋은 거잖아요. 이런 기회를 제가 놓칠리 없죠"라고 환하게 웃음 짓는 그녀는 배우로서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연기자라는 칭호가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유진의 삶은 그녀의 비트 있는 노래처럼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 56 STARDOM : 연영석 : 연영석은 스스로를 '문화 노동자'라 지칭한다. 그는 음악으로 대중과 만나는 노동자다. 그는 자신의 삶을 다양한 방식으로 거침없이 표현해왔다. 오늘도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 투쟁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기타 하나만을 어깨에 두른 채. = 60 STARDOM : 저스틴 팀버레이크 :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마돈나와의 달콤한 성공에 안주하지 않았다. 이젠 영화다. 아슬아슬한 수영복만 걸친 그는 새 영화〈러브 구루〉에 나타났다. 이 영화는 여성 관객들의 체온을 후끈 높여줄 것이다. 의기양양한 젊음, 팝 스타가 선사하는 웃음은〈러브 구루〉의 보너스다. = 62 심수진의 완소남 : 한밤중의 비, 오다 유지 = 64 PREMIERE STORY OPENING : STORY OF WINE = 65 PRODUCTION STORY :〈핸콕〉은 대체 무슨 영화인가? : 윌 스미스의 신작〈핸콕〉은 슈퍼히어로에서 그늘을 지워낸 블록버스터다.〈맨 인 블랙〉의 가벼운 지점과〈다크 나이트〉의 무거운 지점, 그 어디쯤에서 출발한 슈퍼히어로계의 이단아다. 이 영화의 타깃은 분명하다. 안티히어로의 한계를 뚫어라. = 66 SELF STORY : 캐리를 보내며 : 아흔네 개의 질문들을 허공에 던지며〈섹스 앤 더 시티〉가 여섯 번째 시즌을 마감했을 때 나는 아직 20대였다. 4년이 지났다.〈섹스 앤 더 시티〉가 다시 극장으로 돌아왔을 때 나는 서른 넷이 돼 있었다. 캐리의 나이였다. = 70 LEGENDARY : 옛날 영화를 보러 가다 : 영화는 시대의 공기를 담는다. 그 표정이 잘났건 못났건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동하는 힘인 건 분명하다. 그렇다면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세대는 같은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1980년대에 태어난 기자가 옛날 한국영화가 품고 있는 시대와 공기와 분위기를 확인하러 갔다. = 74 DEEP FOCUS : 68 이후 : 68혁명은 대중문화 혁명이었다. 68년 혁명은 영화와 음악과 미술과 사상과 문학과 연극에 불멸의 변화를 일으켰다. 그건 68년 혁명이 근원적인 질문을 던졌기 때문이었다. 68년의 젊은이들은 정권 퇴진만 요구한 게 아니었다. 자본주의와 합리주의와 국가 시스템과 가족 제도에 대해 반문했다. 이렇게 사는 게 행복하냐고 반문했다. 68년 이후 이어진 대중문화 혁명은 68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빚어졌다.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놓았다. 2008년 서울의 촛불은 무엇을 묻고 있는가. 우리의 뇌리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대중문화는 무엇을 어떻게 답할 것인가. = 78 BACKSTAGE : 세종문화회관 이청승 사장 = 82 PREMIERE REVIEW RATING : 개봉영화 20자 평과 별점 = 83 MOVIE REVIEW : 전종혁 기자의 별점과 리뷰 = 84 TV REVIEW, TV MAKERS = 86 MUSIC REVIEW, MUSIC PLAYERS = 88 DIRECTOR'S CUT :〈크로싱〉김태균 감독 = 90 DIRECTOR'S CUT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닐 마셜 감독 = 94 허지웅의 KINOKI : 너의 죄를 사하노라 = 96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8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소녀시대는 끝났다, 리브 타일러 = 101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허지웅과 김지선의 코딱지, 박은성의 STYLE ICON, 신기주의 CITYLIFE = 103 SIMULATION SIMULACRE : 소년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나 : 김현진 = 108
Holdings Information 1
JNK081_0174_1
- Source
- -
- Acquisition Method
- 기증
- Acquisition Date
- 2008-07-03
- Group Information
- -
- Access
- Available
- Copy/Rental
- -
- Storage Location
- 영상도서관(상암)
Series Information
| Management No. | Title | Series Type | Country | Publication Country | Publisher | Publication Year | Publication End Year | Publication Frequency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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