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Management No. JNK081_0184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연속간행물
- Subject
- 영화
Basic Information
- Title
- Premiere
- Subtitle
- 통권 186호 No.58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08-12-15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
- Pages
- -
- ISBN/ISSN
- 1228-081X
- Edition
- -
- Master Files
- -
- Producer
- -
- Description
- -
Contents
EDITOR'S VIEW = 9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 담당 박은성 기자의 AFTER SERVICE = 11 ACTION OPENING :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13 THINKER'S VIEW : 연말콘서트 대방출+WORDS WARS 강만수 VS 아메리칸 너드+FASHIONISTAR 한국의 가십걸들 = 14 SCOPE : 자기 몸으로 나무이다 = 16 ENTERTAINER WE FIND : 장기하 = 18 MAGAZINE IN MAGAZINE : 여성조선 = 20 FRANKLY SPEAKING :〈바람의 화원〉에 가봤더니 = 21 COVER STORY : 브렌든 프레이저 :〈미이라〉시리즈에서 온갖 무덤 속을 헤매던 브렌든이 이젠 지구 속으로 떠난다. 미이라 사냥은 잠시 잊자. 달려라, 브렌든. 그는 여전히 숨 가쁘게 뛰어다녀야 할 운명이다. = 22 SPECIAL : THE ORIGINALS : 할리우드는 유독 소설가를 사랑한다. 척 팔라닉, 닐 게이먼, 스테프니 메이어와 각각 그들의 소설을 영화화한〈질식〉,〈코랄린〉,〈트와일라잇〉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26 EXCLUSIVE : KBS BROKEN RADIO : KBS 라디오는 대한민국 뉴스 채널이었다. 한국인의 중심 채널이었다. 그러나 라디오에선 더는 맑은 목소리가 들리질 않는다. 누군가 억지로 주파수를 바꿔버렸다. = 34 STARRING OPENING : 벤 스틸러+잭 블랙+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41 PORTRAIT : 김옥빈 : 김옥빈의 등엔 청순과 가련과 합기도와 무에타이와 인터넷 얼짱과 악플과 된장녀와 예쁜 동생과 여괴괴담과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와 성공과 실패와 오해와 진심과 겁이업혀 있다.〈1723 기방난동사건〉은 일깨운다. 그녀의 등엔 업힐 건 어쩌면 영화뿐이다. = 42 STARDOM : 넬 : 넬은 삶의 기억 속을 걷는다. 지나가버린 삶의 이미지들 속에서 마음을 찾는다. 그 마음을 살펴 음악을 만든다. 넬의 음악은 소리로 보는 무성 흑백영화다. = 48 STARDOM : 휴 잭맨 : 할리우드 최고 배우로 승승장구 중인 휴 잭맨, 그는 잠시 돌연변이 히어로 울버린을 잊고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로 떠났다. 황무지의 신화가 담긴 과거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 52 WILD TALK : 정운택 : 정운택은 꽤나 거칠고 불편한 남자다.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았다. 우리 모두는 오해받고 있고, 그 수만큼이나 많은 각자의 합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 54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아사오카 루리코 = 58 STORY OPENING : 와인 미라클 = 59 PRODUCTION STORY : THE WAY WE WERE : 코엔 형제, 그들은 샘솟는 아이디어를 주체하지 못하는 것이 분명하다. '사막과 폭력의 서사시'〈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이후 곧바로〈번 애프터 리딩〉을 내놓았으니 말이다. 이번에도 범죄 냄새 물씬하지만 그 맛은 전혀 다르다. = 60 SELF STORY : 군대에서 치질 걸려 생리대 차고 이별한 이야기 : 뭐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고. 이건 치질과 생리대와 이별에 관한, 그저 그런 이야기다. = 64 BEHIND STORY : 플럭서스 패밀리가 떴다 : 알렉스와 호란과 이승열과 박기영이 모였다. 웨일과 마이앤트메리, 윈터플레이의 혜원도 함께했다. 모두가 러브홀릭을 위해 모였다. 플럭서스 패밀리가 '버터플라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떴다. = 68 DEEP FOCUS : THE DOCTORS : 환자에 대한 열의가 대단했다. 그들은 의사라 했다. 흰 가운을 입고 있는 것이 틀림없이 그랬다. 환자를 살리면 웃고,환자가 죽으면 울었다. 마치 제 식구처럼 그랬다. 그들은 의사라 했다. 거짓말처럼 말했다. 어느 날, TV가 그랬다. = 72 REVIEW OPENING :〈김씨 표류기〉촬영 현장 = 77 MOVIE 4人4色 = 78 MR. JUN'S REVIEW :〈북극의 연인들〉 = 79 TV 4人4色 = 80 MUSIC 4人4色 = 82 STAGE 4人4色 = 84 STAGE PERFORMERS : 뮤지컬〈지킬 앤 하이드〉의 배우 김소현 = 85 DIRECTOR'S CUT :〈과속 스캔들〉강형철 감독 = 86 DIRECTOR'S CUT :〈벼랑 위의 포뇨〉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 90 허지웅의 KINOKI : 올해 마감하는 수작,〈과속 스캔들〉 = 92 PREMIERE STYLE : INSIDE OUT, LOSER'S VIEW+STYLE ICON, NEW YORK MINUTE+헌책방, HITCHHIKE+WINE LIST = 95 SIMULATION SIMULACRE : 미네르바는 누구인가 / 류청호 = 100
Holdings Information 1
JNK081_0184_1
-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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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quisition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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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quisition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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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oup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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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ess
- Available
- Copy/Rental
- -
- Storage Location
- 영상도서관(상암)
Series Information
| Management No. | Title | Series Type | Country | Publication Country | Publisher | Publication Year | Publication End Year | Publication Frequency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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