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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제959차 영화전문심의회의록

Management No. RK16700001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심의서류
Subject
행정제도

Basic Information

Title
제959차 영화전문심의회의록
Subtitle
궁녀
Parallel Title
궁녀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1989-11-10
Language
한국어
Size (mm)
-
Pages
-
ISBN/ISSN
-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공연윤리위원회 (생산자)
Description
일시 : 1989년 11월 10일 13:00~16:80 장소 : 시사실 및 회의실 참석자 : 이영일 ,금창태, 조문진, 김인숙 임승억 심의내용 1. 전회의록 낭독<이의없음> 2. 심사작품 및 심의결과 가. 궁녀(해성) 98분 (복사판) · 심의결과 : 합격 · 연소자 관람여부 : 연소자관람불가 · 제한사항 : 없음 나. 마리화나(아성) 98분 · 심의보류<마약흡입장면등 구체적 표현과다> 다. 제70회 전국 체육대회 및 세계한민족체육대회(한국교육)30분 · 심의결과 : 합격 · 연소자 관람여부 : 연소자 관람가 · 제한사항 : 없음 <주요토의 및 결정 > 이영일 : 마약에 의한 환각상태 그리고 Sex등이 거듭되는 등 제한을 많이 가해야 할 부분이 많다. 금창태: 마약에 대한 병폐를 고발하는 영화로 사회 고발성이 있다고 본다. 디테일한 부분은 TV에서 다루는 것 보다는 약하다고 본다. 김인숙 : 영화도입부가 환각으로 길게 묘사되고 있으나 교훈적인 것으로 마무리 되고 있다. 이영일 : 마약이 주는 해독 부각보다 환각 Sex부분이 강조된 느낌이다. 김인숙: 다른 영화보다 사회 고발성이라는 주제를 살리려고 노력한 영화라고 본다. 간사 : 디테일 한 묘사 부분등 영화사에서 재정리토록 하는것도 바람직한 일이라고 본다. 앞으로 영화소재가 마약쪽으로 흐를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할 문제라고 본다. 이영일 : 찬성이다. 마약주사, 흡입장면등을 대폭 정리토록 권유, 다시심의토록 하자 첨부 : 영화심의 이견서 4부 끝 회의록 작성자 임승억 (첨부)영화심의의견서(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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