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신극 60년의 증언] 창극운동 / 조선성악연구회부터 운동 본격화 / 일제 말기엔 일어로 공연한 비운도 / 인기 독점한 김옥련 / 『장화홍련전』선 장내가 울음바다 / 작품으론 역시 『춘향전』
Management No. AT_51870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기사/스크랩
- Subject
- -
Basic Information
- Title
- [신극 60년의 증언] 창극운동 / 조선성악연구회부터 운동 본격화 / 일제 말기엔 일어로 공연한 비운도 / 인기 독점한 김옥련 / 『장화홍련전』선 장내가 울음바다 / 작품으론 역시 『춘향전』
- Subtitle
- -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1968-10-26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
- Pages
- -
- ISBN/ISSN
- -
- Edition
- -
- Master Files
- -
- Producer
- 경향신문 (발행처), 경향신문 (게제지명)
- Description
- 기사출처 : 신문기사, 경향신문, 19681026, 5 (키워드)신극, 창극운동, 조선성악연구회, 김옥련, 장화홍련전, 춘향전, 김연수, 이두현, 유민영
Holdings Information
Linked Information
Loading...
No linked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