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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음반법 시행 뒤 레코드업계에 정풍 바람 / 모든 ?레코드?는 예륜 심의 받게 / 제작자 등록, 시설구비도 / 자취 감출 해적음반 / 현재 45개 중 7-8사만 남고 / 군소는 폐합(廢合) 불가피

Management No. AT_50506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ubject
-

Basic Information

Title
음반법 시행 뒤 레코드업계에 정풍 바람 / 모든 ?레코드?는 예륜 심의 받게 / 제작자 등록, 시설구비도 / 자취 감출 해적음반 / 현재 45개 중 7-8사만 남고 / 군소는 폐합(廢合) 불가피
Subtitle
-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1968-02-10
Language
한국어
Size (mm)
-
Pages
-
ISBN/ISSN
-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대한일보 (발행처), 대한일보 (게제지명)
Description
기사출처 : 신문기사, 대한일보, 19680210, 6 (키워드)음반법, 정풍, 레코드, 해적음반, 판권, 저속가요, 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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