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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영화감독 이명세, 후배 배우들에게 "영화에서 결정된 것은 없다. 필름에 담길 때까지 최선을 다해라"

Management No. AT_53823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ubject
-

Basic Information

Title
영화감독 이명세, 후배 배우들에게 "영화에서 결정된 것은 없다. 필름에 담길 때까지 최선을 다해라"
Subtitle
-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2011-07-26
Language
한국어
Size (mm)
-
Pages
-
ISBN/ISSN
-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박진성 (저자), 뉴스웨이브 (발행처), 뉴스웨이브 (게제지명)
Description
기사출처 : 기타, 뉴스웨이브, 20110726 (키워드)이명세, 이동진, 하우투리브스마트레슨, 형사Duelist, 하지원, 윤제균, 미스터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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