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여직공 22명은 왜 떼죽음을 당했을까
Management No. AT_57251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기사/스크랩
- Subject
- 행사전시
Basic Information
- Title
- 여직공 22명은 왜 떼죽음을 당했을까
- Subtitle
- 김기덕의 신작 <아리랑>과 <아멘>은 다큐멘터리와 픽션의 경계 어딘가에 자리한다. 박찬경, 남다정 등 젊은 한국 영화감독들도 '애매모호'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이들은 왜 이런 형식을 고민했을까.
- Parallel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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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11-12-23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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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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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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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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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er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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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er
- 임지영 (저자), 시사IN (발행처), 시사IN (게제지명)
- Description
- 기사출처 : 기타, 시사IN, 20111223 (키워드)김기덕, 아리랑, 아멘, 픽션, 다큐멘터리, 서울아트시네마, 작은영화의조용한반란전, 플레이, 다시태어나고싶어요,안양에, 남다정, 원스, 글렌한사드, 메이트, 박찬경, 안양섬유봉제공장화재사건, 근대화의기억, 24시티, 지아장커, 역사는사실과상상의혼합체, 임권택, 달빛길어올리기, 박중훈, 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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