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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영화 TALK] 7시간 22분, 스크린엔 두 사람 대화와 독백 뿐… 그래도 객석의 반 이상이 찼다

Management No. AT_58287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ubject
행사전시

Basic Information

Title
[영화 TALK] 7시간 22분, 스크린엔 두 사람 대화와 독백 뿐… 그래도 객석의 반 이상이 찼다
Subtitle
'히틀러: 독일로부터의 영화' - 4년 기획, 20일만에 촬영완료… 관객들 "지루해도 볼 만했다"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2012-02-13
Language
한국어
Size (mm)
-
Pages
-
ISBN/ISSN
-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변희원 (저자), 조선일보 (발행처), 조선일보 (게제지명)
Description
기사출처 : 신문기사, 조선일보, 20120213, A27면5단 (키워드)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아트시네마, 2012시네마테크의친구들영화제, 히틀러:독일로부터의영화, 한스위르겐지버베르크, 히틀러, 독일, 영화, 수전손탁, 쇼아, 영화매체사유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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