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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감독萬世 |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 “잔잔한 영화를 만드는 건 나를 저버리는 일”

Management No. AT_73516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ubject
인물

Basic Information

Title
감독萬世 |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 “잔잔한 영화를 만드는 건 나를 저버리는 일”
Subtitle
-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2017-07-26
Language
한국어
Size (mm)
-
Pages
-
ISBN/ISSN
-
Edition
-
Master Files
-
Producer
정유미 (저자), 맥스무비 (발행처), 맥스무비 (게제지명)
Description
기사출처 : 영화잡지, 맥스무비, 20170726 (키워드)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인터뷰,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야수의 날, 더 바, 괴인 서커스단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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