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괜찮은 영화 없을까? - 이강윤 기자의 숨은 걸작 120선 -
Management No. BKM002527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도서
- Subject
- 기타
Basic Information
- Title
- 뭐, 괜찮은 영화 없을까? - 이강윤 기자의 숨은 걸작 120선 -
- Subtitle
- -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1998-**-**
- Language
- -
- Size (mm)
- -
- Pages
- 385
- ISBN/ISSN
- 8988086198
- Edition
- 초판
- Master Files
- -
- Producer
- 이강윤 (저자), 책이 있는 마을 (발행처)
- Description
- -
Contents
Chapter1 영화와 현실, 영화 속 현실 역사 속에서 뚜벅뚜벅 걸어나온 전태일 열사(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 22 아일랜드에서 읽는 한국현대사(마이클 콜린스) = 27 알 파치노와 정태수, 그리고 김현철 : 「한보청문회」에 부쳐 = 31 계엄 하면 생각나는 두 사람(계엄령) = 35 체첸 전장(戰場)에 핀 한 송이 들국화(코카서스의 죄수) = 39 舊蘇52명 연쇄살인사건의 진상(시티즌 X) = 44 역시 중요한 것은 '시각'…국적 다른 두 편의(에비타) = 47 '내일은 해가 뜬다' 난관 극복 희망 주는 세 편의 영화(브래스드 오프), (밴), (남의 돈) = 51 칠레 軍政의 만행 고발(스위트 컨트리) = 56 '드라마틱' 요소 고루 갖춘 史劇(진송(秦頌)) = 59 宋氏 가계사가 곧 중국 현대사(송가황조(宋家皇朝)) = 65 시골 아낙의 사회주의 관료화 고발장(귀주 이야기) = 65 홍콩의 중국 반환 보고서(차이니스 박스) = 68 카스트제에 온몸으로 맞선 여걸(밴디트 퀸) = 71 집시 관련 영화 세 편 - 집시國家 건설에 부쳐(집시의 시간), (바이올린 연주가 끝날 때……), (오씨) = 74 '케네디를 죽인 건 美 軍産복합체'(J. F. K.) = 77 미국 사회 이면 보여주는 두 개의 窓(폴링 다운), (버스를 타라) = 81 영화로 쓴 신문 사회면과 국제면(데드 프레지던트), (비욘드 랭군) = 85 우리 사회가 버린 세 낙오생에 관한 보고서(세 친구) = 88 '인간말종'의 사랑찾기(악어) = 91 大入논술에까지 등장한 영화(블레이드 러너) = 94 복제인간에 관한 세 편의 영화(사이버텍 PD), (사이보그 율리시즈), (저주받은 도시) = 96 '비디오만의 즐거움'미개봉 수작 두편(위선의 태양), (일그러진 사랑) = 99 한국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 보여준 두 편(비트), (산부인과) = 102 Chapter2 역시 가장 중요한 건 가족 전화로 섹스까지 하는 세상…당신은 진정 행복하십니까?(데니스는 통화중) = 108 결국 소중한 것은 '가정'이다(노스바스의 추억) = 111 알래스카 설원에 차린 '바그다드 카페'(연어알) = 114 사랑으로 차린 식탁(바베트의 만찬) = 116 스크린에 쓴 '수구초심(首邱初心)' 네 글자(자연의 아이들) = 119 책갈피를 넘기다 나온 한 장의 꽃잎(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122 영화사 일대 사건으로 기록될 라스트 신(올리브나무 사이로) = 125 서랍에서 우연히 찾은 유년기의 자화상(마르셀의 여름) = 128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사랑이 눈뜰 때) = 131 '영상美學'의 교과서(안개 속의 풍경) = 133 '삶이 고단할 땐 동화책을 펴자'(오씨) = 136 하늘을 날으는 세발 자전거(아름다운 비행) = 139 아이들을 키우는 건 우유가 아니라 사랑(보거스) = 142 부모 자식간을 갈라놓을 '칼'이란 없다(비밀과 거짓말) = 145 가식의 옷을 벗어던지면 세상은 아름답다(스핏파이어 그릴) = 148 '무공해 야채' 같은 영화 두 편(일 포스티노), (브레이킹 더 웨이브) = 151 '가정의 달'에는 이 영화를……(패트와 매트), (가출부모) = 155 아이들을 '학원'에서 해방시키자(신기한 스쿨버스) = 158 Chapter3 흔한, 그러나 쉽지 않은 주제 '사랑' 고래 같은 남자와 은어 같은 여자의 사랑만들기(웨일 뮤직) = 162 말로는 다들 "사랑한다"고 하지……(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 165 세 여성감독의 도발적인 性담론(에로띠끄) = 168 수묵화처럼 담박한 러브 스토리(첨밀밀) = 171 내 이제 늘그막에 사랑을 돌아보니……(구름 저편에) = 174 근친상간이 빚은 질기디 질긴 사랑(쥬드) = 177 일부일처제는 필요악(?)인가(프랑스 여인) = 180 깊어 보이지 않는 깊은 슬픔(깊은 슬픔) = 183 사랑의 '의미'와 '본질' 묻는 두 편(아메리칸 퀼트), (아그네스의 원죄) = 186 인도 출신 두 여성 감독의 異色的인 '二色'(화이어), (카마수트라) = 190 역겹지 않은 포르노 한편(너에게 나를 보낸다) = 194 '페미니즘' 주제에 의한 두 편의 변주곡(안토니아스 라인), (레드 로즈 화이트 로즈) = 198 Chapter4 스릴러·액션에도 '格'이 있다 '코믹스릴러'의 진수(치킨) = 204 그녀의 일생은 스페인의 슬픈 현대사(글로리아 두케) = 207 어느 스페인 혁명시인의 의문사 추적(데스 인 그라나다) = 210 코언 형제와 벌이는 한판의 퍼즐게임(밀러스 크로싱) = 213 60년대 미국사회의 비명(5번가의 비명) = 216 자폐증에 빠진 소년의 비밀(사일런트 폴) = 218 두 처녀가 마피아의 돈을 털다(바운드) = 221 '정의'와 '사실' 사이의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론 스타) = 223 할리우드 전쟁영화의 공식(커리지 언더 파이어) = 226 (델마와 루이스) X 2 = ?(셋 잇 오프) = 229 현대판 카인과 아벨(큰도둑 작은도둑) = 232 톱스타들의 화려한 연기 경연장(히트), (더 록) = 235 A급 뺨치는 B급 액션 두편(머홀랜드 폴스), (대통령의 위기) = 238 서부극이 한물 간 '가요무대'라고? 월터 힐 감독의 두편(와일드 빌), (라스트 맨 스탠딩) = 241 쌈마이(3流)들의, 그러나 전혀 쌈마이 같지 않은……(넘버3) = 245 Chapter5 "코미디가 쉽다고? 만들어 보라지" 코미디란 이런 것Ⅰ(지중해) = 250 코미디란 이런 것Ⅱ(뷰티풀 그린), (디디에) = 253 폭소 속에 벗겨지는 삶의 위선(라이어 라이어) = 256 패러디 코미디의 집대성(대포알 탄 사나이) = 259 美製 코미디와 佛製 코미디의 차이(란제리), (아기자기 파파), (멀티플리시티) = 261 세 중년 여성의 유쾌한 자아 찾기(조강지처 클럽) = 265 로맨틱 코미디Ⅰ 사랑은 무엇을 타고 오는가(당신이 잠든 사이에) = 268 로맨틱 코미디Ⅱ 사랑에서 외모의 비중은?(고양이와 개에 관한 진실) = 271 로맨틱 코미디Ⅲ '이혼≠사랑의 실패'(어느 멋진 날) = 274 로맨틱 코미디Ⅳ 힙합바지는 안 어울리는 케빈 코스트너(틴 컵) = 277 Chapter6 영화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 어느 인디 영화감독의 고백(망각의 삶) = 282 '스너프 필름'을 아십니까?(떼시스) = 285 '영화의 日常性을 파괴하라'(유리), (로스트 하이웨이) = 288 '영화보기의 색다른 맛'(컨택트), (투 영 투 다이) = 291 '피카소는 사람을 잡아 먹고 살았다?'(피카소) = 294 英國영화가 '뜨는' 이유(브래스드 오프),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 297 '부자 망해도 3년은…' 침몰중인 佛영화 = 301 (마이 페어 레이디)의 엉뚱한 제목 사연 = 308 임권택 감독의 원작 살인(태백산맥) = 311 타르코프스키 감독의 '영화학' 강의 = 315 할리우드 영화가 '재미'있는 이유 = 322 아카데미상의 유일한(?)권위 '외국어영화상' = 325 단편영화는 장편의 예행연습이 아니다 = 328 과대포장된 가십성 해프닝(로케트는 발사됐다) = 331 연기의 참 맛 보여주는 레오나르도 디 카프리오와 톰 크루즈 = 333 영원한 명배우 시드니 포이티어 = 336 "내가 못할 연기란 없다"니컬러스 케이지 = 338 品格있는 스크린 신사 케빈 코스트너 = 341 우수 깃들인 눈매의 만년 미남배우 알랭 들롱 = 344 '프랑스의 자존심' 카트린 드뇌브 = 347 Chapter7 일곱명의 감독에 관한 짧은 얘기 주목의 대상에서 추앙의 대상으로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이란) = 352 자신만의 城에서 칩거하는 런던의 괴짜 / 피터 그리너웨이(영국) = 360 中國영화 '대약진'의 기수 / 장이모우(중국) = 366 "나는 기자가 싫다"신문사로 날아든 한 장의 팩스 / 김기덕(한국) = 370 겁없는 영화 천재? 버릇없는 악동? / 쿠엔틴 타란티노(미국) = 374 일개 지방방송 FD에서 중견감독으로 / 배리 레빈슨(미국) = 378 영원히 살아남을 영상 교과서 / 고(故) 크지스토프 키에슬롭스키(폴란드) = 382
Holdings Information 1
BKM002527
- Source
- 교보문고
- Acquisition Method
- 구입
- Acquisition Date
- 1999-06-12
- Group Information
- -
- Access
- On-site Access
- Copy/Rental
- -
- Storage Location
- 영상도서관(상암)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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