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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우리 역사 최전선

Management No. BKM010367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도서
Subject
영화

Basic Information

Title
우리 역사 최전선
Subtitle
박노자·허동현 교수의 한국 근대 100년 논쟁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2003-**-**
Language
한국어
Size (mm)
150 x 220
Pages
379쪽
ISBN/ISSN
9788987787756
Edition
초판
Master Files
-
Producer
박노자, 허동현 (저자), 푸른역사 (발행처)
Description
-

Contents

책머리를 대신하여 = 5 서설 : 역사는 반복되는가 '미국 이후'를 제대로 대비하려면 = 9 '중국 이후' 대비 못한 100년 전의 실패 반복 말아야 = 11 실패의 1차적 책임은 당사자에게, 내부에서 원인 찾아야 = 20 1. 윤치호와 영어 배우기 진짜 미국인이 되고자 한 조선 지식인의 좌절 = 29 지나친 친미는 좌절만 가져다줄 뿐 = 31 미국을 배우되 주체성 잃지 않을 수도 = 40 2. 도나스와 도너츠의 차이 일본 통해 서구문명 받아들인 조선의 혼란 = 51 우리 식 서구 읽기, 아직도 요원한가? = 53 일본이 씌운 '국민'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야 = 63 3. 빈 라덴과 최익현 위정척사운동은 정의인가 몽상인가 = 73 전통 엘리트의 보수 자구책 강구는 당연 = 75 그들이 지키려 한 건 시대착오적 구체제 = 84 4. 유교와 사회주의 유교사상이 극동 사회주의 밑바탕 됐나 = 95 유교의 인본주의가 극동 사회주의로 이어져 = 97 유교 지식인들의 지향점은 자본주의적 근대 = 106 5. 변방 세력의 혁명 '중심의 교체'가 꼭 진보만을 뜻하진 않는다 = 117 혁명 결과보다는 방법과 과정이 중요해 = 119 평등사상 없는 혁명은 '진보'가 될 수 없어 = 129 6. 갑신정변 다시 보기 근대화 시계 10년 늦춘 '실패한 혁명' = 141 폭력과 살육 서슴지 않은 근대화 지상주의자들 = 143 '인간의 얼굴을 한 근대'가 현실에 존재한 적은 없어 = 155 7. 흥선대원군 다시 보기 대원군은 실패한 정치가였나? = 167 '근대화'가 평가의 잣대 되어서는 안 돼 = 169 대원군은 위기 관리 떠맡은 '세도정권 대리인' = 179 8. 황사영 백서와 외세 외국 군대 요청, 종교 수호인가 민족 배반인가 = 189 황사영이 지키려 한 것은 보편적 정의 = 191 자기 신념 위해 또 다른 폭력 부른 건 잘못 = 201 9. 《조선책략》의 허와 실 친미(親美), 순진한 착오였나 현명한 전략이었나 = 211 현대 친미론의 토양 만드는데 이바지 = 213 미국 끌어들여 청·일 견제한 생존전략 = 223 10. 아나키스트의 이상과 좌절 조선 독립 도운 일본인은 사회주의자인가 = 237 소수 사회주의자의 자각이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 = 239 이젠 관용과 대화로 동아시아 전체가 연대할 때 = 249 11. 후세인과 박정희 전후(戰後) 이라크 국민의 선택은? = 259 후세인정권은 이라크 주민 생존 담보한 국민국가 = 261 개발독재가 외세의 지배보다 나은가? = 268 12. 허동현·박노자 대담 "닫힌 역사에서 열린 역사로 가는 첫걸음" = 277 부록 - 원전 읽기 = 311 찾아보기 = 374

Holdings Information 1

BKM010367_01

Source
이영진
Acquisition Method
기증
Acquisition Date
2015-01-29
Group Information
-
Access
On-site Access
Copy/Rental
-
Storage Location
영상도서관(상암)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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