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Management No. BKM011226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도서
- Subject
- 기타
Basic Information
- Title
- 시간과 공간의 문화사
- Subtitle
- 1880-1918
- Parallel Title
- (원서명)The Culture of Time and Space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04-**-**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145 x 216
- Pages
- 766쪽
- ISBN/ISSN
- 895862017X
- Edition
- 1판
- Master Files
- -
- Producer
- 스티븐 컨 (저자), 박성관 (역자), 휴머니스트 (발행처)
- Description
- -
Contents
00 서론 = 19 1부 시간(Time) 1장 시간의 성질 01. 균질적인 시간, 이질적인 시간 = 39 뉴턴의 보편 시간, 그리고 칸트 = 40 세계의 시간들 = 44 '멍청한' 달력을 개혁하자 = 48 시간 관념과 《미국의 신경증》 = 50 02. 공적 시간과 사적 시간의 불일치 = 53 시계는 기억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 = 54 불균질한 시간들의 독특한 리듬 = 56 마흐에서 아인슈타인까지, 비틀거리는 고전역학 = 58 시간의 사회적 기원을 탐사하는 뒤르켐 = 62 03. 시간의 흐름을 볼 수 있을까? = 65 시간을 찍는 사진사, 머이브리지와 마레 = 66 세잔, 그리스, 글레즈, 그리고 시계 = 70 흘러내리는 시계를 그린 달리 = 74 연쇄(chain)가 아닌 흐름(stream)의 시간 = 78 베르그송, 제논의 논증을 반박하다 = 81 의식의 흐름 기법 = 85 04. 비약과 역류를 시작하는 시간의 화살 = 89 시간을 편집한 포터와 그리피스 = 91 꿈과 환상 속에서 시간은 비틀거린다 = 95 아우구스티누스의 질문은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 = 98 2장 과거 05. 과거가 현재에 미치는 영향 = 105 먼 시간의 발견 = 106 축음기와 사진기가 안겨준 '과거'라는 선물 = 109 프루스트의 예스러운 성당, 짐멜의 〈폐허〉 = 111 기억, 망각, 어린 시절의 역할 = 114 과거의 이빨자국이 선명한 베르그송의 의식 = 119 06. 과거는 아름다운 것인가, 나태의 변명인가? = 123 과거 긍정론자 딜타이와 베르그송 = 123 프루스트의 소명과 형이상학 = 127 잃어버린 낙원만이 참된 낙원이다 = 131 과거의 힘을 믿은 사람들 - 로크, 헤겔, 다윈, 마르크스 = 135 입센의 《유령》 - 과거의 명백한 승리 = 139 조이스, 기억을 말하다 = 144 미래파, 회고적인 미의 죽음을 선언하다 = 148 07. 잃어버린 과거를 찾아서 = 151 의식적인 노력으로 과거를 되찾을 수 없다 = 151 프루스트와 프로이트의 상이한 회상법 = 155 지질학, 동물학, 정치 철학, 고대 문명 연구 = 158 역사적 과거와 사적인 과거의 차이 = 161 3장 현재 08. 동시성을 창조하다 = 169 타이타닉호 침몰이 연출한 동시적 드라마 = 170 무선과 전화의 공조 = 173 쥘 베른이 상상한 '전화 언론' = 178 멜리에스의 사진 몽타주 = 181 '최초의 동시적인 책' = 187 음악, 동시적인 예술의 모델이 되다 = 193 조이스의 다섯 가지 장치 = 198 동시성의 정교한 이미지와 뻐꾸기 소리 = 204 상상을 초월하는 빛의 속도 - 예술가들의 확신과 물리학자들의 불만 = 206 09. 두터워진 현재 - 동시성, 일체감, 두려움 = 209 제임스, 로이스, 후설의 두터운 현재 = 210 아폴리네르의 천명 - 과거, 현재, 미래를 한눈에 담아야 한다 = 216 《즐거운 지식》의 영원회귀 = 220 타이타닉호에서 니체까지의 개념적 거리 = 222 4장 미래 10. 미래는 어떻게 체험되는가 = 229 능동성과 예기, 미래를 경험하는 상반된 방식 = 229 전화 벨, 고독과 무방비를 상징 = 234 제국주의, 능동적인 미래 전유의 공간적 표현 = 235 생생한 현실이 된 미래 = 239 《타임머신》에 그려진 음울한 전망 = 242 미래의 목격자, 웰스 = 246 자연 미학을 인공 미학으로 대체하라 = 252 라플라스의 결정론, 베르그송의 마음 졸임 = 255 시간관념의 탄생 = 259 11. 가공할 만한 미래 속으로 = 265 퇴보적 미래, 수동성과 숙명론 = 266 파우스트적 영혼의 안절부절 = 267 전속력으로 돌진하는 서구의 오만 = 271 5장 속도 12. 공포와 매료 사이를 오가다 = 277 속도에 대한 광기 어린 욕망 = 277 늘어나는 교통사고 사망자들 = 285 속도, 명료성 - 헤밍웨이 문체의 기원 = 289 크로노사이클 그래프와 속도 감독 = 291 새로운 속도의 미학 = 301 생의 속도(pace)와 음악의 템포 = 310 13. 가속화되는 현실과 느린 과거 사이의 긴장 = 315 속도 증가와 신경증 = 317 슈테판 츠바이크의 회상 = 321 세계, 속도를 선택하다 = 324 장엄하고 우아한 '느림' = 325 2부 공간(Space) 6장 공간의 성질 14. 공간의 균질성 대 공간의 이질성 = 333 2천 년의 진리, 유클리드 기하학 = 334 공간과 시간에 관한 레닌의 입장 = 339 아인슈타인, 다람쥐들의 이론을 폐기하다 = 342 공간 범주는 사회적 관계에서 파생된다 = 346 회화, 균질적 공간관을 요동치게 하다 = 352 연극의 단일한 공간, 영화의 복수적 공간 = 360 피카소의 불평 = 369 지구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 374 1916년, 관점주의와 일반 상대성 이론 동시 출현 = 378 15. 새로운 공간의 탄생 = 381 중심과 주변의 붕괴 = 382 건축의 역사는 공간 형성의 역사 = 385 실내 공간, 공산품에 익사당하다 = 389 공간의 미학적 잠재성 = 395 나를 매혹시킨 공간의 탐색 = 404 변경의 문이 닫히다 = 410 공간 중독과 폐소공포증 = 413 침묵은 긍정적 부정 시간 = 420 말들 사이의 빈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 424 드뷔시, 스트라빈스키, 베버른 - 청각적 부정성 = 430 새로운 공간감각과 민주주의 = 437 '빈' 공간의 부활 = 439 7장 형상 16. 불안정하게 요동치는 풍경들 = 443 충돌과 파괴의 소리 - 조이스, 니체, 울프 = 444 심판대에 오른 전통적 물질관 = 447 인체 내부의 목격자, 엑스선 = 451 사생활의 장벽을 허문 발명품들 = 457 사적 세계에 대한 집착 = 464 두 계급 사이의 경계인, 프루스트 = 472 형상을 해체하고 인상을 그리다 = 476 색깔 조명을 입고 춤을! = 484 장르의 제약을 넘어 공감각을! = 492 프로이트, 의식을 세계 속에 담다 = 500 공간과 시간 사이에 하이픈 넣기 = 503 8장 거리 17.사람과 사물 간의 거리가 발명되다 = 513 80일 간의 세계 일주 = 514 거리의 소멸 - 전화·자전거·자동차 = 520 프루스트, 새로운 거리를 발명하다 = 527 거리의 새로운 힘과 현대적 감수성 = 533 체험 거리가 줄어들다 = 539 18. 새로운 거리감각 = 541 지정학의 등장 = 541 영국 해협과 사하라 사막 = 548 제곱킬로미터의 숭배 = 553 아프리카 뜯어먹기 = 560 독일과 대영제국, 누가 평화의 적인가? = 566 불만, 야망, 두려움, 확신 = 571 기술, 도시화, 제국주의 = 575 9장 방향 19. 방향감각의 변화 - 공간 쟁탈전 = 579 새로운 차원 - 이상 속도 = 580 20세기의 대지를 본 피카소 = 586 영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 = 590 삼국협상 대 삼국동맹 = 594 동방에의 충동 = 599 거대 공간과 많은 시간 = 607 10장 7월 위기의 시간성 20. 1914년 7월, 시간은 생명 또는 공간이었다 = 615 다섯 번의 최후 통첩 = 616 유례없이 짧은 회답 기한 = 624 병력동원 시간표 = 629 몰아치는 전보와 불붙은 전화회선 = 634 일제히 시작된 타전 = 641 타이밍의 예술이 된 외교 = 644 21. 래그타임 박자로 전쟁에 돌입하다 = 651 변화된 각국의 자화상 = 651 사건들, 시간 속에 압축되다 = 656 고립된 섬, 차단된 미래 = 661 교전국들의 시간적 방향성 = 667 11장 입체파 전쟁 22. 제1차 세계 대전은 입체파 전쟁이다 = 671 피카소의 선과 제1차 세계 대전 = 671 주야의 극한적 대조 = 674 초현실주의적 역사감각 = 679 죽음의 그림자가 시계 위를 덮어버렸다 = 683 현재와 미래 사이의 균열 = 689 23. 새로운 예술과 새로운 전쟁 = 697 슐리펜 계획의 관점주의 = 699 위장 트럭과 피카소의 탄성 = 702 참호가 만들어낸 불규칙한 기하학적 지형 = 708 전방과 후방의 구분 소멸 = 712 입체파와 비행기의 시각 = 721 24. 결론 = 725 사적 시간의 복수성 = 725 시공간적으로 두터워진 현재 = 726 복수의 체험 공간 = 728 결정적 도전에 직면한 위계제 = 728 왜 교회에는 전화가 없었을까? = 730 상반된 관념들의 요동을 식별하다 = 731 옮긴이의 말 = 733 찾아보기 =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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