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요일
Management No. BKM011240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도서
- Subject
- 기타
Basic Information
- Title
- 제8요일
- Subtitle
- -
- Parallel Title
- (원서명)The Eight Day of the Week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1994-**-**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153 x 224
- Pages
- 208쪽
- ISBN/ISSN
- 8985982036
- Edition
- 1판
- Master Files
- -
- Producer
- 마렉 플라스코 (저자), 박지영 (역자), 도서출판 세시 (발행처)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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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제1장 /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방이 필요해요 = 13 당신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면 당신의 요구를 받아들ㅇ리 수도 있어요. 제2장 / 비탈에 선 아버지 = 21 사흘은 굉장한 시간이다. 때에 따라선 사흘이랑 기간 동안에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제3장 / 결말을 맺지 못한 소설 = 43 일요일 밤까지도 그녀가 오지 않으면, 그때는 만사가 모두 끝나고 말아. 정말 그때는……. 제4장 /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기억들 = 67 지나간 실패를 문제삼아 원망하기보다는 이제부터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갈까 하고 생각하세요. 제5장 / 휘청거리는 부제스카의 밤 = 85 아무 것도 없었다. 아무 것도. 있는 것은 강가와 숲뿐이었어. 그리고 현재와 미래만이 있을 뿐이야. 제6장 / 갈 길은 아직도 멀기만 하고 = 97 그 위급하고 절망적인 순간에 애인인 여자는 그와 함께 죽을 결심을 하게 되죠. 제7장 / 모두의 가슴에 뜨는 달 = 119 네 입술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치 어린애처럼 얄궂은 애달픔까지 서려 있구나. 제8장 / 절망의 어깨 위로 내리는 비 = 161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이 고통을 없애는 행동뿐이에요. 이후의 일은 생각지 마세요. 제10장 / 만남, 새로운 기억의 시작 = 179 확실한 매음,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폴란드 여성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큰 도덕적 지위이니까요. 제11장 / 상실, 꿈과 현실의 종착점 = 187 끝났어. 이제는 모든 것이 속시원히 끝나버렸어. 남들말처럼 그리 고통스럽지도 않았어. 아무렇지도 않았어. 제12장 / 일요일 그리고 다시 일요일 그리고 …… = 203 어제 하루 종일 쏟아부었던 비는 이제 멎어 있었다. "아아, 오늘이 어제 일요일이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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