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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이야기 방송사

Management No. BKM011450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도서
Subject
연구기술

Basic Information

Title
이야기 방송사
Subtitle
당장 방송을 차단시켜라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2001-**-**
Language
한국어
Size (mm)
155 x 230
Pages
356쪽
ISBN/ISSN
8988803582
Edition
초판
Master Files
-
Producer
이내수 (저자), 씨앗을뿌리는사람 (발행처)
Description
-

Contents

목차 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열린다 = 17 보이지 않는 세계도 있었다/"전자파다!"/"선이 없다." = 21 무선신호 대서양을 건너다/무선왕 마르코니 우리 나라에 오다 = 25 공중에서 음성이 들려오다/"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 26 에펠탑 꼭대기의 기적/라디오의 아버지는 누구?/세계 최초 방송국은 어디? = 29 섬나라 일본에도 전파의 물결이/'방송'이란 용어의 탄생 = 33 Ⅱ. 전파, 한반도에 상륙하다 = 35 한반도에도 흐르기 시작한 전파/우리 나라 최초의 시험방송 전파 = 38 호출부호 JODK의 등장/신기막측한 무선전화의 비밀을 보라! = 41 최초 여성 앵커, 최은희/인산인해, 전차불통, 경찰출동 = 44 여자 아나운서 1호, 이옥경/방송의 새벽을 알린 드라마 '새벽종소리' = 51 최초로 '재즈 송'을 부른 복혜숙/지방에도 들려주시오/태동하는 경성방송국 = 58 한 많은 정동 1번지/하늘을 찌를 듯이 치솟은 쇠기둥 2개 = 61 전파 따라 나부끼는 앵무새 같은 목소리/한국의 마르코니, 한덕봉 = 68 라디오 청취 허가장/개국 직전의 특별 시험방송 = 72 Ⅲ. 일본말 방송 다음에 조선말 방송 = 75 JODK, 여기는 경성방송국올시다/방송국 도깨비 소동/미국에서도 잡힌 우리 전파 = 79 인왕산 호랑이가 출몰하던 서울/최초의 전자식 시보장치/'가입부'라니? = 83 빚더미에 눌린 경성방송국/비행기로 뿌린 '기쁜 소식'/병난 라디오 진찰합니다 = 85 라디오 병 고쳐주면 '동네잔치'/부자들의 귀마개 '광석 수신기' = 89 양념이 부족한 비빔밥 방송/오늘 뉴스는 없습니다/운전사 민병선씨 = 92 꿩 대신 닭/마이크를 향하여 경례!/출연사례 분쟁/뒤죽박죽 혼합편성 = 97 해커의 원조, 방송 끼어들기/울지 않는 꾀꼬리, 울상이 된 방송국 = 100 재야의 종, 간 큰 자들의 타종/앞으로 보고, 뒤로 보고/기생들도 오금을 못 폈다 = 105 방송단두대, 방송차단기/치마까지 벗어 내린 명기 명창 = 106 홍난파, 방송음악의 선구자/윤심덕, "내 죽음을 찬미하라!" = 112 울면서 부르면, 들으면서 울었다/'목포의 눈물'은 저항의 노래였다 = 117 '애수의 소야곡'과 남인수/음독 자살 방조한 '꼬집힌 풋사랑' = 121 충돌하는 청취자, 땀나는 편성자/연극을 중계하면 방송극이 되었다 = 123 방송극 선구자들/최초 스포츠 중계는 일본인이 일본말로 = 126 Ⅳ. 이중방송, 당장 방송을 차단시켜라! = 129 '한국말, 일본말' 따로따로 방송하자!/임시 열차까지 운행한 송신소 착공식 = 132 연희송신소 구렁이 감전사/남자 아나운서 1호, 김영팔 = 134 여자 아나운서 최아지, 김문경/최초 우리말 스포츠 중계는 누가 했나? = 141 "제 얼굴에까지 붉은 피가 튀고 있습니다." = 142 "JODK, 여기는 경성방송국 연희 방송소입니다."/구수한 이야기꾼, 윤백남 = 145 성이 다른 이(李)혜구 씨와 이(異)하윤 씨/온실 같고 신비경 같은 방송실 아나운서 = 148 우리말 방송, 청취 갈증을 해소하다/당장 방송을 차단시켜라! = 151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소."/죽어나는 스포츠 중계 아나운서들 = 156 겁 없이 덤벼든 최초 농구중계/헛소리 중계방송/수술 실황까지 중계했다 = 160 '강담' 속에 숨겨진 민족혼/최초 어린이 고정 출연자 = 161 서울구경이냐? 경성구경이냐?/처녀가 아니어서 미안합니다 = 163 Ⅴ. 방송에 울고 방송에 웃고 = 165 무대극 실황중계에서 방송무대극으로/복혜숙의 '비너스'다방 뒷골방 = 168 최초 '연속 라디오 드라마'/방송실의 마술, 의음 이야기 = 172 전파전쟁이 시작되다/외부전파를 차단하라!/최초 지방 방송국, JBAK = 177 더욱 강하게 침투하는 외부 전파/서둘러 개국한 JBBK, 평양 방송국 = 180 사람 키만 한 50Kw 대출력 진공관/지방 방송국을 세워라! = 183 보이지 않는 전쟁, 라디오 공중전/"지금 이 순간, 견우와 직녀가 만나고 있습니다." = 187 납량 방송도 했다/경성방송국 전화는 고작 5회선뿐/최초 방송 리포터 = 190 최초 무선 중계방송/"여기는 금강산 상공입니다." = 193 원반녹음기로 잡은 조기 떼 울음소리/'강담' 속에 뼈가 있었다 = 195 일본과 조선은 뿌리가 같다? 무슨 말씀을……/마이크도 웃을 출연자들의 기벽·괴벽 = 198 지게에 지고 다니던 원반 녹음기/강철 선에 녹음하다 = 204 원통녹음관을 사용한 '딕타폰' 녹음기/금연, 금주 불호령 = 205 흥미진진한 새 것 새 말을 듣고 맛보게 해 달라!/두고도 듣기 싫은 라디오 = 207 비아냥거리는 '독자 담화실'/얼굴 붉힌 방송국 사람들/목소리 연습 힘드시죠? = 212 비누투성이가 한 뉴스/아나운서여, 꾀꼬리가 되라!/촉탁 강사 모윤숙 = 217 Ⅵ. 민족 해방을 알린 감격의 목소리 = 219 정보가 차단된 암흑의 땅, 한반도/최초로 조립된 단파수신기 = 222 "조선 임시정부 우리말 방송 시간입니다."/"백두산 호랑이 시간이 돌아옵니다." = 225 "싸워라! 2천5백만 동포여!"/단파수신 독립운동/피비린내 나는 검거선풍 = 230 끝없이 계속되는 고문, 고문, 고문/울먹임으로 끝난 감방 축구 중계/실형선고 = 234 고문으로 죽어간 방송인 애국자들/악질 일경, 사이가 시치로의 최후 = 236 땅굴을 파라!/산산조각이 난 청진 방송국 = 239 항복방송, 히로히토의 떨리는 목소리/울어버린 일본인 여자 아나운서 = 246 일본인들의 생명을 건 승부수/떠나는 자와 남는 자 = 250 울먹이며 부른 '잊혀진 애국가'/위장 친일 행각/모윤숙의 호통 = 257 목총에 놀란 일본인/방송기자 1호, 문제안/엔진소리 중계방송 = 260 마이크 이야기/"도대체 언제까지 버틸 작정이냐?" = 263 한반도에서 사라진 일본어 방송/방송국 접수 소동 = 267 방송 1분 전에 빼돌린 '인공' 각료 명단 = 268 Ⅶ. 미국식 방송이 시작되다 = 271 "직원들은 지금 즉시 방송국을 떠나라!"/길고 긴 영문 '콜 사인' = 275 'HL' 호출부호와 방송의 날/KO당한 마산 방송국 = 278 민족혼을 찾아 나선 방송 프로그램/레코드 기근현상, 방송국에도 10여 장뿐 = 280 음반 이야기/이승만, 김구 선생의 환국 제1성/진흙 밭의 개싸움 = 286 불타 버린 춘천 방송국/해방 후 등장한 우리 방송인들 = 290 우리 기술진의 승리, 50kW 고출력 회복/최초의 방송전문 작가들 = 293 편성과와 방송과의 충돌/영사막(영화)도 중계했다 = 295 들으면 잡혀가던 VOA가 중계되다/반탁·찬탁 운동과 '돌아오지 않은 방송원고' = 299 최초의 3·1절 보신각 타종/'국영방송' 잉태시킨 방송국 직제 개편 = 303 "쌀을 달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달라!" 총파업/문제안 기자의 최단기 실직 4시간 = 308 연희송신소 기술진 '쌀을 달라!' 총파업/일본식에서 미국식 방송으로 = 311 15분 쿼터제 정시방송/생각나는 미국 고문관들/초상권을 철저히 지킨 박헌영 = 316 화젯거리가 된 '거리의 화제'/스무고개, 똘똘이 모험, 라디오 드라마 = 317 Ⅷ. 마침내 우리 나라 우리 방송 시대가 열리다 = 321 웃음을 주자!/한 양동이 물을 다 마신 효과담당 이상만/방송전문 성우 제1진 = 325 광운대 설립자, 조광운/방송국의 자랑, 여자 아나운서 호기수 양 = 328 우리 나라 방송권 확보 시점은 '1945년 8월 17일 오후 3시' = 329 최초로 도입된 방송 심의제도/잊혀지지 않는 마르코니 = 331 가장 많은 '강연' 방송, "자주 독립을 속히 달라!" = 332 반탁·찬탁 격랑 속에 휩싸이는 방송국/사표 던진 방송국장 이혜구 씨 = 334 거짓말 방송을 당장 취소하라!/일망타진된 방송국 적화음모 사건 = 338 두들겨 맞은 아나운서/"해괴! 중앙방송국, 국민대회 묵살!" = 342 옥동자 '대한민국'을 낳기 위한 진통 = 344 배전 실황 중계방송, "불필요한 전등은 당장 꺼 주십시오." = 345 마침내 우리 나라가 방송권을 확보하다!/민재호 아나운서, 최초 올림픽 현지 중계 = 348 방송국, '대한방송협회'에서 다시 '공보처'로/방송관리의 비민주성을 지적한다 = 352 권총 차고 등장한 화가 이관희 국장 = 354

Holdings Information 1

BKM011450_01

Source
한국영상자료원
Acquisition Method
수집
Acquisition Date
2016-02-01
Group Information
-
Access
On-site Access
Copy/Rental
-
Storage Location
영상도서관(상암)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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