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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ature

한국의 촬영 감독들

Management No. BKM011702

Physical/Digital
아날로그
Media Type
도서
Subject
연구기술

Basic Information

Title
한국의 촬영 감독들
Subtitle
21인과의 인터뷰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2016-**-**
Language
한국어
Size (mm)
167 x 211
Pages
493쪽
ISBN/ISSN
9791155350966
Edition
초판
Master Files
-
Producer
(사)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저자), 미메시스 (발행처)
Description
-

Contents

들어가는 말 = 4   (사)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공동 대표 김형구, 조용규, 이모개 이태윤 <변호인> = 8   촬영의 기교가 인물과 감정을 덮지 않게 경계했다 이성제 <용의자>, <마담 뺑덕> = 18   실제 현장에 관객이 같이 있는 것 같은 생생함 홍재식 <한공주> = 28   빛을 기다려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했다 고락선 <역린> = 38   불안에 떨며 몸을 단련하는 정조라는 인물을 떠올렸다 변봉선 <인간중독> = 48   클래식하고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원했다 이모개 <우는 남자> = 58   컷을 하나씩 완성해 낼 때의 느낌, 나는 그게 정말 좋다 조영직 <경주> = 68   관조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주, 그리고 사람들 김동영 <신의 한 수> = 80   콘트라스트가 강한 만화 같은 액션 활극 최찬민 <군도: 민란의 시대> = 92   결국엔 강약의 조절과 밸런스의 문제 김영호 <해적: 바다로 간 산적> = 102   프로덕션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도 촬영 감독의 중요한 임무 김태경 <타짜-신의 손> = 112   전작을 뛰어넘기보다, 전작과 다른 영화를 목표로 김우형 <카트> = 122   카메라 앞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일어나는 감정에 충실하게 최영환 <국제시장> = 138   극장가서 내 돈 내고 보고 싶은 시나리오를 고른다 김지용 <상의원>, <성난 변호사> = 148   뭐가 좋은 것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기술적인 건 해보면 안다 김형주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176   기술은 연기와 이야기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 김형구 <화장> = 204   한대의 카메라로 한 컷 한 컷 정성스럽게 쌓아 가는 행복한 현장이었다 이창재 <차이나타운> = 232   1990년대 홍콩 영화 같은 컬러감과 부드럽고 깊은 블랙의 콘트라스트 강국현 <무뢰한> = 252   어두운 공간 속에 알 수 없는 모호한 사람이 서 있다 후지이 마사유키 <한여름의 판타지아> = 276   카메라가 대상을 어디서 보고 있을 것인가 김동영 <소수의견> = 334   카메라도 현장에 있는 한 명의 배우다 김우형 <암살> = 362   얼마나 큰 영화건 결국 중요한 건 인물과 스토리에 집중하는 것 최영환 <베테랑> = 382   동작이 잘 보이는 액션, 리듬감과 템포가 느껴지는 촬영이 목표 김태경 <사도> = 406   인물의 감정에 충실한 단순하면서도 힘 있는 영상을 원했다 박홍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간신> = 422   이미지 하나로 마음속 무언가를 툭 건드릴 수 있는 촬영을 하고 싶다 2014-2015 촬영 기술 정보 = 450

Holdings Information 2

BKM011702_01

Source
교보문고
Acquisition Method
구입
Acquisition Date
2017-02-08
Group Information
-
Access
On-site Access
Copy/Rental
-
Storage Location
영상도서관(상암)

BKM011702_02

Source
교보문고
Acquisition Method
구입
Acquisition Date
2017-06-13
Group Information
-
Access
On-site Access
Copy/Rental
-
Storage Location
대구분원이관(2024)

Link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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