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인 김승옥
Management No. BKM011891
- Physical/Digital
- 아날로그
- Media Type
- 도서
- Subject
- 인물
Basic Information
- Title
- 르네상스인 김승옥
- Subtitle
- 김승옥의 문학과 예술에 바침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내
- Production Date
- 2005-**-**
- Language
- 한국어
- Size (mm)
- 145 x 216
- Pages
- 342쪽
- ISBN/ISSN
- 8995646276
- Edition
- 초판
- Master Files
- -
- Producer
- 백문임, 송태욱, 송은영, 이정숙, 조현일, 조성진, 한영주 (저자), 도서출판 앨피 (발행처)
- Description
- -
Contents
들어가는 글 : 아방가르드 혹은 현대의 르네상스인을 위하여 = 5 우정의 편지 : 승옥이는 반드시 다시 쓴다 = 15 연보 : 김승옥 2005년 가을 = 23 김승옥의 영화작품 목록 = 40 김승옥의 문학작품 목록과 게재(연재) 지면 = 41 김승옥 소설의 독자를 찾아서 / 송태욱 김승옥 신화를 지탱해온 '청춘 독자들' = 45 김승옥의 60년대를 사랑한 70년대 독자 = 46 대학생 손에 들린 김승옥 소설집 = 48 영화의 폭발적 성장, 고급 독자층의 등장 = 50 일본 문학의 범람과 일본어를 모르는 독자 = 52 한글세대 작가들이 직면한 어둠과 빛 = 54 대학 문인지 동인에서 60년대 대표 작가로 = 59 "한국 현대문학사에서 유례가 없는 만장일치의 평가" = 62 독자를 찾아서 《선데이서울》로…… = 70 60년대의 감수성, 야행(夜行)을 만나다 - 영화인 김승옥이 발견한 '70년대식' / 백문임 이력에서 삭제된 "10년 동안의 침묵" = 79 '작가'에서 '구조-내-작가'로 변신 = 81 소통의 또 다른 방식, 영상언어 = 84 문예영화의 새 이름, '청년영화' = 92 새로운 관객이 추동한 새로운 문제의식, 대중성 = 98 김승옥이 써낸 '여성 성장 멜로드라마' = 108 〈영자의 전성시대〉가 불러낸 관객과 여성 = 110 사라진 창녀 혹은 누이 = 115 영화로 완성된 소설 〈강변부인〉 = 120 비현실적인 시대의 '현실적인' 통과법 = 127 소설가 김승옥의 뿌리가 된 1960년, '파고다 영감' / 한영주 지워진 이력, 만화가 김승옥 혹은 김이구 = 135 신문만화의 출발점, '고바우 영감'과 '두꺼비' = 137 1960년 잠시 찾아온 혁명의 봄 = 144 만화가 김이구의 '엉뚱한' 탄생 = 148 엄혹한 시대를 견뎌낸 '반바지 영감님' = 154 김승옥이 발견한 서울의 '모던 시티 라이프' = 161 소설가 김승옥의 출발점, 만화가 김이구 = 166 대중 속으로, 60년대가 사랑한 감수성 / 이정숙 '감수성'이라 부를 만한 정서적 연대 = 175 소설과 영화, 김승옥 전성시대 = 178 문예적 감수성으로서의 서정성 = 183 김승옥식 유모어, 시니컬한 감수성 = 187 일상의 프리즘, 그 미디어적 감수성 = 191 취향으로 드러나는 개인, 서울, 대중 = 195 '선데이서울'과 김승옥의 리얼리즘 = 200 김승옥과 60년대 청년들의 초상 / 송은영 낭만적 청년상의 대중화 = 209 실천적 청년세대의 대표 주자, '대학생' = 211 대학생 세대의 대변자로 포장된 김승옥 = 215 화사한 감수성이 충족시킨 당대의 욕망 = 218 대학생을 통해 드러난 가난과 가족의 고통 = 222 '극기'와 '위악'의 진실 = 226 '대학생'에 투사된 1960년대 한국 사회의 욕망 = 229 꿈 줄이기와 '부끄러움'의 흔적 = 233 문학의 영화화, 영화의 문학화 - 몽타주 지향의 문예영화〈안개〉 영화와 소설의 생산적 접근을 위하여 = 239 60년대 문예영화와 '영화의 문학화' = 241 장면 내 몽타주, 도시 공간의 병치 : 〈오발탄〉 = 249 과거ㆍ현재의 병치, 운율 몽타주 : 〈안개〉 = 256 〈오발탄〉과 〈안개〉의 미학적 의미 = 264 김승옥 앨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273 김승옥 인터뷰 / 조성진 살아서 써야 할 숱한 이야기들 김승옥, 다시, 말, 배우다 = 291 '조숙한 천재'를 일깨운 4ㆍ19대혁명 = 297 김승옥과 김지하, 그 치명적 관계 = 305 아버지 없는, 장남, 가장, 김승옥 = 310 유년시절, 영화계에 대한 '안 좋은 기억' = 317 "마음속에 소설이 있어" = 327 찾아보기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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