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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프리츠 랑의 아메리카 특별전

Management No. EKE001343

Event Period
2007-09-13 ~ 2007-09-21
Event Type
기타
Status
종료
Country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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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장소: 시네마테크 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 주최: 한국시네마테크협의ghl, ansghkgkrrytjdnf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 소개 나치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간 프리츠 랑은 할리우드에서 23편의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심리물 혹은 사회 드라마, 탐정과 모험 이야기, 전쟁 영화, 서부 영화 등 할리우드에서 만들 수 있는 모든 가능한 장르를 시험했던 것입니다. 프리츠 랑이 할리우드에서 만든 영화를 독일에서 만든 무성영화와 비교하여, 마틴 스콜세지는 ‘미몽에서 깨어난 거의 직설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진 걸작들’이라 불렀습니다. 프리츠 랑의 ‘아메리칸 시네마’는 독일 시절 그의 영화보다 강도가 더해진 물리적인 잔혹함을 표현합니다. 살인은 가혹하고 잔인하며, 그 충동은 문명의 외피를 쓰고 있지만 그 아래에 날카로운 발톱을 숨기고 있습니다. 또, 인물들은 대부분 동물적인 본능을 지니며 단지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독일에서 만든 영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에서 제대로 볼 기회가 드물었던 프리츠 랑의 미국 시절 대표작 10편을 소개하는 이번 특별전은, 프리츠 랑의 영화 세계를 다시 음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특별 행사 1. 9월 한국영화감독조합 추천작-9월 19일 (수) 20시 30분 <한 번뿐인 삶>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오승욱 감독(<킬리만자로> 연출) 2. 9월 28일 (금) 19시 30분 <빅 히트> 상영 후 강연 : 프리츠 랑의 ‘아메리칸 시네마’ -김성욱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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