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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ation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

Management No. EKP000456

Organization Type
국내 Organization
Operating Status
미상
Country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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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출범: 정지영 감독을 비롯한 영화인들은 2일 오후 2시 반, 서울 중구 남산동 영화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출범식과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해 결성취지와 활동계획을 설명. 출범식에는 영화감독에 정지영, 김성수, 임순례 등이 그리고 유지나 동국대교수, 황기성, 이태원 영화사 대표 등 총 18명의 각분야 영화인들이 참석 *이후 2006.2.2 오후 2시, 서울 남산 감독협회 시사실에서 기자회견 개최하여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로 이름을 바꾸고 스크린쿼터 축소방침 철회투쟁을 위해 조직 개편을 발표. 명칭을 변경하며 정지영 감독, 안성기 배우,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신우철 영화인협회 회장 4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정비, 임궘택 감독과 이태원 태흥영화사 대표가 고문을 맡고 권영락 시네락픽처스 대표, 이은 엠케이픽처스 대표, 감독조합의 권칠인 대표, 배우 정진영, 윤성원 전국 영화산업노조 수석 부위위원장, 영화학과 학생 대표(미정) 등 6인으로 구성된 공동집행위원장(상임집행위원장 이은) 체제를 꾸렸으며, 각 부문을 대표하는 집행위원 70명 선정. 대책위에는 41개 문화사회단체들이 들어감. ** 2006년 2월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로 명칭 변경 후 비슷한 시기부터 '문화침략 저지와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 라는 이름으로 공통의 인물들이 활동을 개최하였고 스크린쿼터문화연대가 사무국 역할을 하고 있음 (출처: BZB000878).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 "문화침략 저지와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 모두 사무실/홈페이지/전화번호/팩스 정보가 일치하는것을 보아 때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활동했으나 구성원은 동일한 단체라고 보임.

History

Description Established Ended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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