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dusanui sagye : baekdusanui daejayeon)
백두산의 사계 : 백두산의 대자연
- Documentary
- South Korea
- 59 min
- Production Company
- 문화사랑방
- Director
- 이남규
-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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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사진가 이정수 백두산 작품집 → 우리 겨레의 영산, 백두산! → 4년간 동서남북 4계절을 촬영한 영상 작품집! → KBS방송을 통해 방영된 '2007 한민족 특별기획 백두산의 사계'! 한민족의 얼을 담은 "백두산의 사계" 분단 반세기만에 북한과 중국을 통해 오르며 백두산 모습을 동서남북에서 계절별로 촬영한 사진과, 국내 최초로 중국이 아닌 북한을 통한 수십여 회의산행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백두산의 사계절 모습을 담아 촬영한 사진 수백여점과 KBS방송을 통해 방영된 '2007 한민족 특별기획 백두산의 사계'화면 그리고 미공개 화면(편집)을 담아 백두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고화질 영상으로 구성. 봄 - 한겨울에 4미터 두께로 두껍게 얼어있던 천지의 얼음들도 어느새 따뜻한 햇살에 녹아 내리고 있다. 천지는 남북으로 약 5킬로미터 동서로도 3킬로가 넘는 세계 최대의 천연 화구호로서 이 속에 담겨있는 물의 양은 약 20억 톤에 이른다. 평균수심이 213미터, 가장 깊은 곳은 384미터에 이르는 이 호수는 9월 하순이면 벌써 얼기 시작해 6월 하순까지 일년의 4분의 3동안 흰 눈과 얼음 속에 얼굴을 감추고 있다가 수줍은 처녀처럼 비로소 환하게 웃는다. 여름 - 백두산의 여름은 짧다. 양력 8월초가 되면 벌써 서리가 시작되므로 여름은 사실상 7월 한 달도 채 안 된다. 여름의 평균온도도 8.7도 정도이다. 그러나 짧은 데 비해서 그 여름은 일 년의 4분의 3에 해당하는 겨울을 다 합한 것만큼이나 힘이 넘친다. 가을 - 가을이 오고 물의 온도가 내려가면서 천지의 물도 더욱 신비로워진다. 천지 주변에 사는 동물들도 발걸음이 바빠진다. 확실히 가을의 하늘은 더 높아지고 그만큼 백두산의 물도 더 깊어진다. 물 속에 비치는 선명한 그림자들은 마치 백두를 우러러 바라보는 듯 착각 속에서 웅혼한 기상을 자랑한다. 겨울 - 백두산의 겨울은 우리 민족의 겨울처럼 길다. 백두산의 온천 물은 한 겨울에도 50도가 넘는 뜨거운 물이 솟아오르고 있다. 천지는 백두산 분화구에 물을 담고 있는 천연호다. 산정 화구호로서 세계에서 가장 깊다. 지각변동의 화산활동으로 인하여 분화구가 되어 용암과 화산재를 뿜어 냈으며 그 뒤 중앙부가 함몰하면서 깊은 호수가 되었다.
Genre
- Nature / Science / Medicine
Keywords
Credits
Credit Summary
- 이남규
- 문화사랑방
- 이정수
- 이정수
- 이정수
- 박희연
- 문화사랑방
- 이남규
- 이동식
- 록시사운드
- N.K.PRO
- 원중식
Awards 0
No awards are available.
Details
- Runtime
- 59 min
- Review Information
- Runtime 59 min
- Content Information
- Language
- 한국어
- Production Status
- 제작 완료
- Color
- Filming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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