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종착역
인생의 종착역
- Feature Film
- United States
- 117 min
- Released 1957-06-08
- Production Company
- 이십세기폭스사
- Director
-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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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영화가 시작되면 나레이터를 맡은 노벨상 수상 작가 존 스타인벡이 서재에서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다. 스타인벡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작가 중 한명이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윌리엄 시드니 포터라고 말한다. 오 헨리의 작품은 19세기 말의 뉴욕을 배경으로 하여 많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주목할 만한 이야기들을 만들어냈으며, 이들 중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다섯 편을 골라 관객들에게 소개하겠다고 한다. 먼저 스타인벡이 꼽는 첫번째 작품은 <경찰과 찬송가 The Cop and Anthem>. 한때 학식 있고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지금은 매디슨 스퀘어 공원의 노숙자로 전락한 소피는 혹독한 겨울이 닥쳐오자 경범죄를 저질러 겨울 동안 따뜻한 교도소에 수감되기 위해 하루 종일 안간힘을 다한다. 지나가는 행인의 우산을 훔치고, 호화로운 고급 식당에서 무전취식을 하며, 창문에 버려진 말발굽을 던져 깨뜨리고, 지나가는 젊은 여자를 희롱하기도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지친 소피는 그날 저녁 교회에 들어가 머무르기로 하는데, 그곳에서 소피는 지난날 행복한 시절을 회상하게 되고, 내일부터 일자리를 찾고 제대로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교회 밖으로 나오자마자 교회에 무단 침입을 했다는 죄로 경관에게 체포되고 만다. 소피는 판사에게 자신을 변화된 사람이라고 확신시키고자 애원하지만, 판사는 그에게 90일의 징역형을 선고한다. 다음 작품은 <클라리온 콜 Clarion Call>. 뉴욕 경찰관 바니 우즈는 최근에 벌어진 한 살인 사건의 유일한 물증인 순금 연필꽂이를 보고, 이것이 한때 자신의 친구였지만 지금은 범죄의 길로 들어선 조니 케넌의 것임을 바로 알아본다. 바니는 수소문 끝에 조니를 만나고, 둘은 반갑게 해후를 나누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니가 자신이 경찰임을 털어놓으며 최근 살인사건의 범인이 조니라는 사실을 자신만이 알고 있다고 말한다. 조니는 순순히 자신이 살인범임을 자백하지만, 바니가 자신에게 카드게임 판돈 1천달러를 빚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낙담한 바니는 경찰서로 돌아오지만, 갑자기 일간지인 <클라리온 콜>의 헤드라인을 보고 튀어나간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시카고 행 기차를 타려는 조니를 바니가 체포한다. 바니가 조니를 호송해 열차 밖으로 끌어내기 전, 바니는 두터운 꾸러미를 조니에게 건네주는데, 여기에는 1천 달러가 들어있다. 알고 보았더니 <클라리온 콜>에서 살인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천 달러의 보상금을 제공한 것이었다. 세 번째 이야기는 <마지막 잎새 The Last Leaf>. 화가 지망생 소녀 수와 존시는 예술가 마을인 뉴욕 그
Genre
- Drama
- Comedy
Keywords
Credits
Credit Summary
- 이십세기폭스사
- 세기영화주식회사
Awards 0
No awards are available.
Details
- Runtime
- 117 min
- Review Information
- Runtime 117 min • Release date 1957-06-08
- Content Information
- Language
- 영어
- Production Status
- 제작 완료
- Color
- Filming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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